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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마마킴||조회 313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어머니의 말씀대로 이곳도 모든 형제들에게 행복 바이러스가 펴져 날마다 웃음을 잃지 않는 우리 형제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제 욕심 같아서는 이곳에 있는 모두를 행복열차에 태워 많은 사람들을 정말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사도바울의 고백을 저도 너무나 좋아하는데 “고후2:14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이렇게 살기를 소원합니다.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가 펴져 이곳에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로 꼭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또 바라면서 기도 드립니다.

이번 추석 때 나눴던 과일로 제가 행복 바이러스를 넣고 주었으니 이제 우리 모두 행복하게 웃을 일만 남은 게 아니겠습니다? ^^ 이제 모두들 주님 주신 기쁨에 취해 보기도 주님 안에 머물면 변화되는 자신의 모습도 바라보면서 그 어디에 있든지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을 꼭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주님 안에 있으면 큰 돈 들이지 않고 얻을 수 있는 게 너무도 많아요. 돈 드려서 좋은 인생을 만들지 않아도 되고, 많은 돈 드려서 건강을 챙길 필요도 없고 무엇보다 돈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정신 건강은 당연히 주어지고 비싼 돈 들이지 않고도 세게 최고의 든든한 주님을 내 곁에 모실 수가 있으니 어찌 누가 이를 마다 하겠습니까? 다만 강학해진 우리가 그것을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있기에 보려고도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 데서 이 큰 축복을 찾지 못하고 또 누리지도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곳에서 살면서도 2015 년에 어머니를 만나고 예수님을 더 많이 배워가면서 이렇게 많은 형제들과 지내면서도 병도 거의 난적이 없이 건강하게 지낸 것도 정말 기적인 것 같습니다. 몸만 건강할 뿐 아니라 무엇보다도 마음이 그리스도의 평강을 누리고 살기에 그 어떤 것과 바꿀 수 없는 축복을 누리고 살고 있기에 다른 형제들에게도 그렇게 전해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 축복을 맛보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값없이 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모두가 받아가시길 기도 드립니다.

우리 모두 같이 행복열차를 타고 기쁘게 매일 달려가기를 소원합니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성경을 읽고 또 암송하게 해주셔서 주님을 날마다 더 배워가게 된 것이 최고의 축복입니다. 어머니가 전에 써 주신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 시가 다시 떠 오릅니다.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
 
고후2:14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맡아보셨나요?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가 나타나면
우울증도 걱정 근심도 두려움도
연약함도 모두 사라진답니다
암보다 더 무서운 우울증
우리 조국을 뒤덮고 있는 기쁨을 뺏어간 우울증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만 풍기면
주위가 모두 밝아진답니다
소망이 넘쳐나지요
 
항상 우리를 이기게 하시고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퍼트리기를 원하시는 우리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어머니 많이 많이 사랑하고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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