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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위대한 선교 개척자 리빙스턴의 고백

마마킴||조회 304
“아프리카의 위대한 선교 개척자 리빙스턴의 고백”

1957 년 12 월 4 일 아프리카의 위대한 선교 개척자인 데이비드 리빙스턴으니 캠브리지 대학 학생들 앞에서 지난 수년 동안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감동적으로 호소하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저는 하나님이 저를 이 직분에 임명하신 일을 단 한 순간도 기뻐하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제가 인생의 많은 시간을 아프리카에서 보내며 대단한 희생이라도 한 것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께 도저히 갚을 수 없을 만큼 큰 빚을 졌습니다.  그 중에 아주 적은 부분을 갚았을 뿐인데 희생이라 할 수 있을까요? 주님은 우리에게 건전한 활동, 선을 행하고 있다는 의식, 마음의 평화, 장래에 낮을 영광스러운 약속에 대한 빛나는 소망과 같은 복된 부상을 안겨 주셨는데 그것이 희생인가요?

그런 관심과 단어와 생각을 모두 버리십시오. 그것은 단연코 희생이 아닙니다. 도리어 특권이라고 말하십시오. 현재나 과거의 불안, 근심, 질병, 고난 혹은 위협은 이생의 보편적 편의와 자선 앞에서 우리를 멈추게 하고 우리의 영을 흔들고, 영혼을 망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잠시일 분입니다.

이 모든 것들은 우리 안에서 우리를 위해 나타날 영광과 비교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저는 결코 희생하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과 그리스도와 함께 받는 고난에 비교한다면 다른 모든 것은 배설물이라고 강하게 말한다.

빌3: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빌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빌3: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한국에 배고픈 많은 분들을 위해서 연신내에서 처음 시작한 3000 원 김치찌개 대접하는 따뜻한 밥상에 최운형 목사님은 오늘 이런 고백을 하셨습니다. 하루 90~120 명 식사를 마련하고 주방에서 종일 일을 하시는대~~”권사님 가끔 어떤 분들이 제게 주방 일이 재밌냐고 물으시면,
저는 '주방 일이 재미 있을 리가 있나요? 당연히 재미 없다'고 대답합니다.

그럼 대부분 '재미 없는 일을 왜 하냐고' 되묻고, 그때마다 저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재미는 없지만 기쁨이 있어요^^'

고맙습니다.
오늘도 덕분에 기쁨으로 따뜻한 밥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