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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우리나라에 이런 선교사님들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마마킴||조회 442
“하나님께서 우리나라에 이런 선교사님들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사무엘 무어 선교사의 묘비에는 영어로Devoted servant of Jesus Christ, Beautiful in character and spirit 이라고 써 있습니다.  “아름다운 인격과 정신의 소유자로서 예수의 충복으로 헌신하였다 “
1892 년 한국에 와서 그의 실적을 설명할 때 그는 백정 신분 철폐 자로 유명했습니다.  당시에 그러한 그의 노력은 아브라함 링컨이 노에 해방 만큼이나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무어 선교사님이 백정의 아들을 전도하여 교회에 나왔습니다.  당시 백정은 사람 취급을 하지 않던 시절입니다.  그 아들은 자신의 아버지가 장티프스로 아프다는 이야기를 전하자 무어 선교사는 의료 선교사들을 대동하여 백정을 방문 치료 하여 병이 나았습니다.  그것을 계기로 교회에 나오게 되었는데 당시 양반들이 백정 한명 때문에 들고 일어났습니다.  함게 교회에서 앉을 수가 없다고 하면서 자신들을 택할지 백정 한명을 택할지를 선교사에게 택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무어 선교사님은 예수님의 정신은 모든 사람이 평등한 것을 설명하지 양반들은 조금 양보하여 그러면 자신들은 앞에 앉고 백정은 뒤에 앉게 하라고 요구하지 그것도 예수님의 정신에 어긋난다고 하자 실지로 양반들은 교회를 떠났다고 합니다.
그 백정은 백정을 사람 취급 해 주는곳도 있다고 다른 백정들에게 전도하여 교회는 백정들을 찼고 갑요경장 때에 에브슨 선교사와 함께 협조하여 백정들의 신분 제한 철폐와 동등한 공민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