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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물질관

마마킴||조회 359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물질관”

딤전6:6 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딤전6:7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갖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이런 물질관을 주님께서는 저가 어릴 때 가르쳐주셨습니다. 초등 학생 이었을 때 저희 부모님은 그 당시에는 교회 다니지 않으시고 후에 저가 20 대가 되었을 때 예수님 믿게 되셨는데 저와 동생은 둘이서 같이 누가 전도한 것도 아닌데 교회에 다녔습니다.

당시 한국은 아주 가난한 시절이라 아이들은 풍족하게 무엇을 먹고 자라는 환경이 아니었습니다. 교회에 가서 주일 헌금을 동전 하나 가지고 오던지 안 가지고 오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주일학교 선생님께서 헌금에 관해서 어떤 이야기도 하신 적이 없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무엇을 요구할 수가 있을까요? 주일에 교회 와서 예배 드리는 것만으로 우리는 그리스도인이라 생각하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주님이 제게 가르쳐주신 물질관은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셨기에 하나님께 드리는 것 정성을 다해서 드리는 것이라고 어린 아이가 하도록 가르쳐주신 것입니다. 동전으로 간식이 먹고 싶어도 사먹지 않고 일주일 동안 동전을 모아서 토요일이면 그 동전을 지폐로 바꾸어서 주일에는 꼭 지폐로 헌금을 드렸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어떻게 매주 그렇게 할 수 있었는지 그저 은혜라고 고백합니다.

그 당시 한국이 아주 가난해서 아침에 학교 가려고 나가면 깡통 든 거지들이 제대로 된 옷도 못 입고 집집마다 대문을 두드리며 밥을 구걸했습니다. 그러면 학교 가면서 첫 번째로 만난 거지에게 도시락을 주고 엄마에게 말하지 않고 점심을 굶었습니다. 엄마가 점심을 안 먹고 그렇게 한 것을 알면 야단을 치실 것 같아서 몰래 그렇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참으로 신앙의 좋은 모델을 많이 보여주신 것도 큰 축복 중에 하나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청지기 역할을 아주 잘하셨던 스텐리 템을 통해서 배운 것은 너무나 큰 은혜인데 이분이 한국에 방문하셨고 그분이 쓴 여러 권의 책은 정말 좋은 모델이었습니다.

스텐리 템은 처음 사업을 시작 할 때부터 51% 하나님께 드린다고 수입이 아직 없는 상태에서 그렇게 시작을 했고 그 사업장 앞에는 “하나님이 나의 사업을 소유하시다” 라고 간판을 걸어놓고 시작을 했고 나중에는 하나님께 전부 드리고 자신은 사업주인데 월급을 조금 받는 것으로 하고 모두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조지뮬러는 고아들을 섬기면서 하나님만 신뢰하는 모습으로 저의 신앙의 롤 모델이 되었고 스텐리 템은 청지기로서 모델이 되어서 참 좋은 분들을 통해서 배운 것이 감사드릴뿐입니다.

한데 첫 번째 시작은 동전을 모아서 지폐로 어린아이가 매주 바꾸어서 헌금을 드린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그렇게 살아오면서 성경의 약속은 전부 그대로 이어지는 것을 실지 체험하면서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고후9:8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렇게 시작하고 외국에 가서 살 때도 그곳에 어려운 가사도우미 필리핀 사람들을 돕기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말 후회 없는 이길 주님 따라 지금까지 온 것이 최고의 축복입니다.

최고의 은행은 천국은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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