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은 접견을 하면서 어머니와 이모를 뵙고 어찌나 속으로 기쁘고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요 며칠 계속 이런저런 일에 또 해야 할 일이 많아 신경을 쓰고 있는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는데 오늘 접견문을 열고 두분이 앉아 저를 기다리는 모습을 뵙고 어찌나 기쁘고 감사했는지요.
딱 두분의 모습을 뵙고 그냥 모든게 평안으로 돌아왔습니다. 참으로 신기하지요. 두분을 뵙고 돌아왔을뿐인데 마치 치유를 받은것처럼 또 언제 그랬나는 듯, 마음이 평안해지니 말입니다.
오늘 어머니께서 제가 마치 비타민같이 어머니를 기쁘고 건강하게 해주신다고 해 주셨는데 그러면 저는 두분을 뭐라고 표현을 해야 할까요?^-^
기적? 사랑?
두분은 제게 항상 사랑입니다. 사랑만이 항상 모든 것을 치유하고 무두에게 평안을 줄수 있으니, 두분에게 딱 어울리는 수식어는 바로 “사랑”입니다.
예수님이 사랑이시니 두분께서도 사랑이시고 저 역시 두분의 사랑을 받고 있기에 그 사랑의 은혜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이모는 2015년부터 수년을 한결같이 먼 이곳을 달려와서 사랑을 전해주시기에 그 사랑은 모든 것을 넉넉히 이길힘을 주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맺어주신 가족이고 사랑입니다.
어머니께서 말씀하신 잠언 말씀을 다시금 묵상하였습니다.
잠16:32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이 말씀 항상 뼈에 새기고 마음에 새겨 앞으로 나아가는데 있어 제 발목의 덫이 되지 않도록 항상 조심하고 또 조심하도록 하겠스니다.
늘 깨우침을 주시고 스스로 되돌아 보게 하시니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항상 어머니의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어머니!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마마킴||조회 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