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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마마킴||조회 276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13:12 그들의 발을 씻으신 후에 옷을 입으시고 다시 앉아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
요13:13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요13:14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요13:15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우리가 성경을 몇독했느냐가 신앙 점수가 아니고 성경에서 가르쳐주신대로 얼마만큼 순종했느냐가 점수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말씀대로 순종하는 모습을 윤난호권사님과 엘자 전도사님, 참으로 박수쳐드립니다.
노숙인으로 있다가 쉼터로 온 러시아에서 온 고려인은 정신이 약간 정상이 아닌것같이 되어서 수시로 대소변을 화장실에서 안보고 쉼터 거실에 방에다 싸고 옷에 묻히고 쉼터 거실 벽에도 묻히고 해서 수시로 가서 목욕을 씻겨드리고 옷을 갈아입히고 해드렸습니다.

주님이 발을 씻기신 것 같이 하라는 말씀때로 순종하는 모습입니다. 한국어가 전혀 통하지 않고 러시아 언어만 하는데 엘자 전도사님이 통역을 해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쉼터를 선교회 처음 2000 년 시작할때부터 운영했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 이분은 정신적으 오락가락하는 것 같아서 자신이 그렇게 해 놓고도 자신이 한 것이 아니라고 계속 우겼씁니다.

그때마다 예수님이 하신것대로 모범을 따라가는 모습이 참 대단했습니다.

안드레이 형이 대전에서 사는데 연락이 되어서 오늘 형이 쉼터로 와서 그곳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참 감사했습니다.

주님이 가르쳐주신 특별한 사랑
 
사람은 처음 사랑하다가
시들어버리고 싫증 내지만
끝까지 사랑하며 보여주신 사랑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그 사랑에
놀래버린 우리에게
나도 끝까지 사랑하라는
가르침에 깜짝 놀랐습니다
 
형편없는 사람을
긍휼히 여기시는 사랑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사랑
너희도 이와 같이 하라는 말씀에
고개를 떨구었습니다
 
포기하지 않는 그 사랑
일체 오래 참으시는 그 사랑
모든 것 다 내어주다
생명까지 주신 그 사랑
주님의 마음을 가져야만
할수 있는 그 사랑
주님 마음으로 바꾸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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