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하나님을 기뻐하라 (존 파이퍼 저서) 경건의 껍데기가 아닌,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꿰뚫는 현대 고전 전 세계 그리스도인에게 참된 행복을 되찾아준 존 파이퍼의 대표작입니다. ~~당신이 괴혈병을 심하게 앓고 있는 선원이라고 가정해 보자. 그런데 어떤 인심이 후한 사람이 비티민 C를 두둑하게 가지고 배에 올랐다고 하자. 아직 그에게 무엇이 있는지 몰랐을 대,
“마더 테레사” 1979 년 8 월, 우리는 아이티의 프랭스에 있는 빈민가에서 테레사 수녀님과 함께 걷고 있었습니다. 수녀님은 병든 이들과 죽어가는 이들의 상황을 둘러보고 계셨습니다. 그들은 방치된 채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쥐들이 살을 파먹고 있었죠. 설사병을 앓고 있던 한 불쌍한 남자는 바깥 하수구 근처에 팽개쳐져 있었습니다. 그 광경들을 둘러보신 수녀님
“에스더를 처음 만난 기쁨” 우리는 같이 교제한지 두 달이 채 안된 메스더를 오늘 처음 면회하면서 에스더가 얼굴도 미인이고 착해 보여서 우리 일행은 모두 같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복음은 한 사람을 새 인생을 주시는 것을 보는 기쁨이 우리는 더욱 열심히 전도하게 된다고요. 하나님께서 교도소 안에 여러 명을 아들로 주시고 에스더는 딸로서 첫 번째 선물이기에 감
“조지 뮬러는 어떻게 자신의 시대를 열었는가?” 조지뮬러는 영국에 고아원을 설립하고 자신의 모든 필요를 전적으로 그리고 기쁘게 하나님께 의존했던 사람으로 유명하다. 그는 이 기쁨과 믿음을 어떻게 더욱 불붙게 했는가? 1841 년 그는 인생을 바꿀 만한 것을 발견했다. 그의 전기에서 발췌한 이 간증은 내 인생에 어마어마하게 값진 보화가 되었다. ~~네일스워스
“예수” 예수 당신은 사랑하는 마음의 기쁨이요 생명의 원천이요, 인생들의 빛이며 우리는 이 땅의 어떤 지 복으로도 채울 수 없는 마음을 가지고 다시 당신께 돌아갑니다 (클레르보의 베르나르) 예수 매우 귀중한 보배요 가장 순 전한 기쁨의 근원이요 나의 참 친구 당신으로 목말라 이제 거의 숨이 막힐 듯 오래도록 내 마음이 갈급하나이다 나는 당신의 것 오, 흠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만남만 있고 헤어짐이 없습니다” 미국에서 콜로라도에 거주하는 김순임집사님이 며칠 전에 갑자기 한국에 오셔서 다시 한번 깜짝 놀라고 2018 년 5 월에 씨애틀에 미국 한인교회에서 상상도 못했는데 그곳에서 만났던 감격과 놀라움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남편이 파견근무를 6 년하고 미국으로 떠난 지 그 당시 4 년이 지난 김순임집
“결핵 요양원 설립을 반대했던 시장의 아들을 치료한 샤우드 홀 어느 날 환자를 진료하고 있는데 뜻밖에 해주 시장이 진료실로 왔다. 요양원 설립을 반대했고 선교사업이 “해주의 적”이라고 말하던 그가 요양원에 온 것이다. “시장님, 어떻게 오셨습니까?” 시장은 주위를 살피더니 착잡한 표정으로 사우드를 바라보며 말문을 열었다. “닥터 홀 선생님, 우리 아들 때문
“기쁨이 없던 인생이 주님을 만났을 때” 오늘 누가를 면회하러 가서 반짝거리고 빛나는 눈동자 밝은 모습을 볼 때 한 생명을 새 인생을 주시는 우리 주님을 다시 한번 감탄하면서 우리 나라에 많은 우울증을 앓는 분들에게 특별한 병원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누가하고 같이 교제하기 시작한 것은 아직 2 년이 되지 않는 시간입니다. 교도소에 들어가면 하나같이 하는 소
“누가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늘 정성이 가득 담긴 편지 항상 감사해요! 어머니의 정성과 사랑과 말씀들을 마음에 새기고 그렇게 살아가도록 노력하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어머니께서 쓰신 좋은 시들도 감사히 잘 받았어요. 어머니께서 쓰신 시들을 볼 수 있어서 기뻐요. 모두 마음으로 읽고 마음에 새기도
“닥터 샤우드 홀의 아내 닥터 메리언” 병원과 숙소를 연결한 전화벨이 요란하게 울렸다. “50 칼로 떨어진 산골 마을에 한 남자가 장폐색증을 앓고 있는데 이른 아침부터 몹시 고통스러워하고 있습니다.” 병원 직원의 다급한 목소리였다. 샤우드는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아내 메리언을 바라 봤다. “이 밤중에 그 멀리까지 가서 수술할 수 있을까? 더구나 당신은 해산이
“하디 선교사의 설교” 사업가가 되고 싶었던 샤우드 홀, 우리나라 결핵 퇴치 운동을 했던 그는 1906년 어느 날, 그의 인생에 전환점을 준 은인을 만났다. 평양의 선교사들이 원산에서 선교사로 있는 캐나다 선교사 닥터 로버트 하디를 초청해서 선교 모임을 갖고자 하였다. 하디 선교사는 1890년 10 월 샤우드 아버지 윌리엄 제임스 닥터홀이 처음 부산에 도착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 오늘은 추석의 마지막 날인데 저는 추석 연휴를 정신 없이 보낸 것 같아요. 주일에는 금식하면서 하루를 보냈고 월요일은 정말 바쁜 날이어서 오전 오후 내내 쉴 틈 없이 일을 했어요. 화요일은 쉬는 날이어서 책도 보고 운동도 했는데 정말 더워서 제대로 쉰 것 같지가 않았어요. 오늘도 20 여명이 할 일을 11 명이 하느라 정신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