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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마마킴||조회 279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 어머니와 여러분들과 함께 한 시간 면회를 유리창 없는 자매결연 실에서 하고 와서 얼마나 기쁘고 행복했던지요.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우리는 주의 은혜의 목적대로 이렇게 살아갈 수 있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오늘 우리가 여기에 모일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고 하나님의 섭리 안에 우리가 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이 시간을 저는 더욱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여기에 모인 우리 주의 은총 받은 자여라
주께서 이자에 함께 계심을 아노라
언제나 주님만을 찬양하며 따라가리니
시험을 당할 때도 함께 계심을 믿노라

이 믿음 더욱 굳세라 주가 지켜 주신다
어둔 밤에도 주의 밝은 빛 인도 하여주신다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의 인생을 다루어 가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일치 하는 삶을 살아 갈 수 있는 그런 저희 모두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그렇게 기쁨의 시간을 보내고 공장으로 돌아온 저는 공장 형제들을 불러 어머니와 우리 행복동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하신 귀한 음식들을 함께 나누었고 모두가 갑작스런 파티를 맞은 듯, 서로 기뻐하며 먹으면서 그렇게 잠시지만 모두가 미소 지으며 즐거운 시간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비록 저는 음식을 가져다 주는 역할만 했지만 그들에게 주의 사랑이 담긴 음식을 그들 입에 넣어 줄 수 있었던 것에 어찌나 기쁘고 감사 했는지 모릅니다.

주의 사랑을 전하는 청지기의 역할이 얼마나 귀하고 영광스러운 일인지 이 기쁨을 잊고 싶지 않아 저는 앞으로도 주의 청지기로 살겠습니다.

오늘도 주의 풍성한 은혜와 사랑에 감사 드리며 어머니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같이 오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오직 주님 은혜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