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새로운 직업 기쁨 택배원” 서울역 김밥 배달은 기쁨 택배라서 참으로 기쁩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니까 더 많은 분들이 나오고 우리가 올 때 쯤 되었다고 지하철 내리는 입구에서 기다리기에 김밥은 금방 다 전달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좋아들 하시기에 우리는 항상 기쁨으로 달려 갈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 기쁨 당신께 전하고 싶어요 찬양하며 달려갈수가 있습니다. 기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 수요일에 어머니 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참 행복했어요. 이곳에서 17 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참 귀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매달마다 귀한 시간을 내셔서 저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이곳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저는 참 행복한 사람이에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껴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느새 봄이 찾아 왔습니다. 하지만 ‘계절의 여왕 봄’ 이라고는 하나 세차게 부는 바람 때문인지 자꾸 옷깃을 여미게 됩니다. 이번 한 주간은 참으로 안타까운 뉴스로 어찌나 마음이 아팠는지요. TV 화면 속에 새빨간 불길이 온 산을 태우며 세차게 번져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억장이 무너지는 것 같이 가슴이 아팠습니다
“5 시간 기도가 5 초밖에 않 한 것 같습니다” 인겸 청년이 7 일 금식기도를 4 번이나 했는데 요즈음은 매일 저녁에 7 시부터 12 시까지 엄마하고 같이 교회 가서 기도하면서 지난주에 하는 고백이 5 시간 기도가 5 초 밖에 안 한 것 같이 느껴진다고 해서 많이 감동받았습니다. 어렸을 때 따돌림으로 인해서 우울증도 걸렸었는데 복음은 인겸이를 밝고 꿈을
“구미 상림교회 배호진목사님 전도대장 이야기” 일주일에 세번 전도를 목사님이 직접 성도님들하고 나가는 교회를 전에 가보고 요즈음도 그렇게 전도하시냐고 물으니까 여전히 하신다고 답변을 보내주셨습니다. “네 요즘도 여전히 한주 세 번 전도를 나갑니다. 변함없이 찾아가니 그들도 이제 정말 반겨요~ 어제 갔던 묵어리(전통동네) 주민들이 '왜 이제 오십니까?'라고
“처음 외국인들을 만난 호수공원 근처 공장들” 2000 년부터 시작한 홀리네이션스는 하나님께서 호수공원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을 만나게 하시고 그들의 숙소가 호수 공원 밑에 장항 1 동 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셔서 그들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장항 1 동에 공장들을 걸어 다니면서 전도하면서 홀리네이션스는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복음은 한 사람의 인생을 전혀 다
“나의 증인이 되어다오” 마28: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마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을 소개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엄마의 편지를 받고 나면 너무 행복하고 좋은 일이 생기고 합니다. 지난 10일동안 많은 일들이 발생 한 것 같습니다. 제가 일 끝나고 저희 사소 모두 지내는 방이 있습니다. 지난주 저희 8 명 각각 다른 방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8 명 일할 때 각각 1~8반까지 순번이 있는데 1 번이 계속 막내한테 욕설을 하고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긴 편지 늘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편지와 함께 보내주시는 항상 좋은 말씀들 곰곰이 새기면서 따라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은 방에서 쉬는 날 이여서 금식하면서 금식기도 드렸어요. 뉴스를 보니 전국적으로 산불이 많이 나서 같이 기도 드렸어요. 저녁
아프리카 모리타니 우물파기”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아프리카에서 놀라운 역사를 일으킨분을 소해합니다.” “아프리카 서쪽 사하라사막 위 지독히도 가난한 나라, 모리타니 이름도 낯선 이 나라에 오랜세월동안 기적을 만드는 한국 여인이 있다 ( 이름은 모리타니 마마~~권경숙선교사님이야기)!” 여자 혼자 몸으로 이슬람이 국교인 나라에서 목숨을 건 선교와 봉사! 사막보다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보는 즐거움”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우리가 하는 것은 없고 우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는 하나님이 모두 주관 하시기에 그것을 보는 즐거움이 세월 가는 줄 모르고 달려오게 했습니다.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2000 년부터 시작해서 삼위교회로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은 눈이 내려서 기분이 좋은 하루였어요. 아침에 취사장에 갈려고 계단을 내려왔는데 눈에 쌓인 나무와 바닥을 보니까 기분이 좋더라고요. 그 후에 계속 눈이 내려서 일 하면서 틈틈이 눈 내리는 걸 봤어요. 오후에는 눈이 쌓여서 잠시 밖에 나가서 눈을 쓸었는데 그때 눈이 또 내려서 눈을 맞으니까 행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