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마마킴 칼럼

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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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와 표한의 편지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은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언제나 늘 고집 불통에 다른 사람들은 일체 생각도 안하고 항상 모든 사람들과 다투기만 한 사람이 있었는데 57년 평생을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 오늘 저에게 찾아와 너무 고맙다며 감사함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사실 얼마 전에 작은 소란이 있었고 이로 인해 무척 곤란한 상황이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