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은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언제나 늘 고집 불통에 다른 사람들은 일체 생각도 안하고 항상 모든 사람들과 다투기만 한 사람이 있었는데 57년 평생을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 오늘 저에게 찾아와 너무 고맙다며 감사함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사실 얼마 전에 작은 소란이 있었고 이로 인해 무척 곤란한 상황이 발생
“마더 테레사” *용기와 사랑과 희망을 주신 분 저는 1991년에 체포되어 감옥에 갔습니다. 재판을 기다리는 동안 저에게 일어났던 일을 편지로 써서 마더 테레사께 보냈습니다. 그분은 저에게 용기와 사랑과 희망을 주는 답장을 곧 바로 보내주셨습니다. 저는 그분께서 이런 상황에서도 편지를 쓸 시간을 내신다는 데 깜짝 놀랐습니다. 1992년부터 1997년 돌아가
“아프리카의 위대한 선교 개척자 리빙스턴의 고백” 1957 년 12 월 4 일 아프리카의 위대한 선교 개척자인 데이비드 리빙스턴으니 캠브리지 대학 학생들 앞에서 지난 수년 동안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감동적으로 호소하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저는 하나님이 저를 이 직분에 임명하신 일을 단 한 순간도 기뻐하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제가 인생의
“마더 테레사” 저는 미구엘이라고 합니다. 나이는 서른넷입니다. 6월 23 일 척추수술을 받았습니다. 오후 한시 십오분에 수술실에 들어가서 오후 다섯시 사십오분에 나왔습니다. 대략 그렇습니다. 전신마취에서 깨어난 건 오후 일곱 시쯤이었습니다. 잠이 들었는데 꿈에서 누군가 내 침대 곁에 와서 오른쪽 다리를 어루만지는 게 느껴졌습니다. 눈을 떠보니 아무도 없더
“서울역 노숙인들” 날이 점점 기온이 내려가는 시간인데 길에서 바닥에서 누워 있거나 앉아 있는 그분들을 보면 참 마음이 아픕니다. 길에서 배고프다가 우리가 김밥을 100 줄을 가지고 가면 삽시간에 다 받아갑니다. 부자들에게 김밥을 가지고 가서 그렇게 나누어 준다면 받지도 않을 터인데 노숙자들은 너도 나도 김밥을 받아서 그 자리에서 식사를 바로 하기에 오가는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매주마다 정성과 사랑이 담긴 편지 감사해요. 좋은 글들도 꼼꼼히 읽고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어제 김주연집사님과 함효선집사님께서 화상 면회를 오셨어요. 2 주에 한번씩 오시는데 너무나 감사해요. 지금까지 전혀 모르고 살다가 이곳에 와서 알게 되었는데 죄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어머니랑 이렇게 떨어져 있어도 항상 마음은 함께 있어 저 역시 늘 함께 지내고 있는 것 같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그리고 어머니와 전 늘 가는 방향을 같은 곳을 바라보며 공동으로 주님의 기쁨이 되는 삶을 살기를 고백하며 또 그렇게 되기를 우리는 간절히 원하기에 같은 생각을 하고 살아갑니다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오늘 엄마 편지 받고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엄마 말씀대로 감사고백을 적어봤어요. 1. 여기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여서 너무 감사합니다. 2. 오늘 하루도 무사히 지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3. 수진언니를 만나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언니를 통해서 엄마를 만나게 되여서 너무 감사합니다. 4. 매일 아침 무사히
“마더 테레사” *내 손을 잡아주신 수녀님 의욕 충만한 지망생으로서, 저는 니르말 흐리다이에서 사도직을 했습니다 처음 며칠 동안은 나이든 사람들을 만지는 일이 굉장히 두려웠습니다. 한 남자는 다리에 아주 큰 상처가 있었는데 그 상처에는 구더기가 잔뜩 끓고 있었어요. 얼마나 무서웠는지 모릅니다 그 앞을 지나가시던 테레서 수녀님은 드레싱 트레이를 들고서 어쩔
“사도 바울을 통해서 배웁니다(존 폴락의 사도바울 저서)” 바울과 실라는 감옥에 들어가서 매도 맞고 아프지만 어떠한 형편에든지 자족하기를 배웠다. 밤이 깊어짐에 따라 모든 영적, 정신적 비참함은 그 흔적까지 사라지며 진정되었다. 그들은 자신들을 시랑 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이 모든 일을 넉넉히 이길 수 있다는 깨달음으로 감격했다. 의식이 도무지 인식할 수 없
“하나님께서 우리나라에 이런 선교사님들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사무엘 무어 선교사의 묘비에는 영어로Devoted servant of Jesus Christ, Beautiful in character and spirit 이라고 써 있습니다. “아름다운 인격과 정신의 소유자로서 예수의 충복으로 헌신하였다 “ 1892 년 한국에 와서 그의 실적을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 얼굴 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어요. 한 달에 한번 저를 보시기 위해 새벽 일찍 출발하시는 어머니를 생각하면 한없이 감사하기만 해요. 이 마음 잘 간직해서 사회로 돌아가면 효도 많이 할게요! 오늘도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셨는데 어머니의 기도처럼 사는 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