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함께하는 즐거운 여행”
우리는 오늘도 서울역에 김밥과 라면 그리고 핫팩을 노숙자 분들에게 전하면서 춥고 힘든 것이 아니고 우리가 더 기뻤습니다. 김밥을 100 줄을 싸면서 같이 기뻐하는 식당 주인은 그곳 손님들에게 우리 이야기를 하니까 어떤 고객은 그 이야기를 듣고 핫팩을 한 박스를 사서 그곳 식당에 갔다 놓고 우리에게 전해 달라고 해서 우리는 한 박스를 가지고 가면서 그것이 무겁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들고 그분들이 좋아할 생각만 하면서 서울역으로 향했습니다.
너도 나도 좋아하면서 받는 그분들을 보면서 우리도 같이 기쁜데 천막촌에 한 모습은 너무나 가슴이 아팠습니다. 천막을 치고 집안에서 사용하는 아끼는 것을 그 옆에다 둔 것을 보니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것하고 같은데 그렇게 길에 나오게 된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동생이 생일 파티를 온 가족 데리고 가서 그곳에서 한다고 같이 나왔는데 6 살 난 세연이가 그분들에게 따뜻한 물을 전달을 하니 그분들이 너무나 좋아한 이야기를 듣고 세연이가 너무나 기특해서 세연이를 만났습니다.
동생이 세연이에게 성경 퀴즈를 내보라고 해서 성경 퀴즈를 하니 어린 세연이가 얼마나 예쁘게 대답을 잘하는지 어릴 때부터 그렇게 성장하면 하나님이 기뻐하는 모습으로 자라는 것을 생각하며 같이 기뻤습니다.
요즈음 우리나라는 어릴 때 예방접종을 하지 않는 부모는 이제 없습니다. 전에는 시골에서 제때 예방접종을 하지 않음으로 장애를 갖기도 하고 그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요즈음은 열심히 잘 하고 있습니다.
한데 겉의 육체의 건강은 열심히 잘 챙기는데 더 중요한 것은 속 사람을 어릴 때 잘 예방접종을 해야 두고 두고 후회하는 일이 없는데 이 부분은 그저 공부만 계속 강조하면서 가르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인교육은 거의 상관하지 않기에 그 후유증을 많이 주위에서 보게 됩니다.
잠22: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주님과 함께하는 즐거운 여행”
마마킴||조회 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