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함께한 스텐리 탬의 놀라운 모험(전도 이야기 2)”
복음적인 교회에서 간증을 많이 해 본 나의 수년 간의 경험상 좋은 교회에 다니는 것이 그 사람과 주님과의 관계를 보장해 주지 않는 다는 생각은 더욱 확고해졌다. 어느 교회에서 내가 성도들을 강단으로 초청했을 때, 한 남자가 곧 바로 강단 앞으로 나왔다. 나는 그가 그 교회의 회계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는 이 교회에 오기 위해서 그 지역으로 이사하여 좋은 도적적인 훌륭한 삶을 살았고 그의 가족에게 진실하고 성실했다는 말을 내게 했다. 모든 사람들은 그가 그리스도인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는 그런 체 했다. 수년 동안 그는 자신이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에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달으며 부담스럽게 살아왔다. 그러나 그 날 밤 그가 속한 교회의 강단 앞에서 느는 정말로 하나님의 가족이 되었다.
또 한 번은 오하이오의 핀드레이 근처의 어느 큰 자유주의 교회에서 말씀을 전한 적이 있었다. 그 때는 한 겨울이라 도로가 계속 얼어 붙어서, 운전하기가 힘들고 걷는 것조차 조심해야 하는 때였다. 그 집회의 반응은 바깥 날씨와 같았다. 나는 그 사람들 중에서 단 한 명이라도 구원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열심히 기도했는데, 아무도 나를 찾아오는 사람이 없었다. 나는 아무래도 나를 찾아와서 이야기해 주길 바랐다. 그러나 아무도 오지 않았다.
모든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갔다. 그래서 나도 교회를 나와 주차장으로 향했다. 수위가 내가 나오자 문을 잠갔다. 나는 차로 가서 빙판길을 피해 집에 가고 싶었다. 그런데 내가 주차장에 들어서는 순간 한 부인이 길을 가로막았다.
“나는 당신이 오늘밤 한 이야기들이 마음에 들지 않아요.” 그녀가 말을 시작했다. “죄송해요” 내가 말을 꺼냈다. “하지만….”
나의 말을 끊고, 그녀는 계속했다. “당신은 오늘 밤 우리가 죽는다면 우리가 천국에 갈지를 아느냐고 물었죠? 문제는 내가 천국에 가지 않을 것이란 걸 안다는 거예요.”
바람이 불고 얼음이 언 날 밤에 어두운 주차장에서 이 부인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 문제는 그녀가 이렇게 말했을 때 해결되었다. “나의 남편이 저기 차 속에 있어요. 그도 나와 같은 생각이에요.”
그녀의 남편이 근처에 있다는 말에 안도하며, 내가 그들의 집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해 주면 어떠냐고 제안했다. 그녀는 내가 이런 좋지 않은 날씨 속에서 밖에 더 이상 있고 싶지 않아서 그런 것이 분명하다며 화를 냈다. 내가 계속 그렇게 고집하자 그녀는 결국 허락하고 자신을 따라오라고 했다.
집에서 나에게 라디오 설교자들에게 받은 설교 집이 수복하게 쌓여 있는 것을 보여 주었다. 그들은 이것을 여러 번 읽었지만, 그들이 찾는 평안과 만족은 찾을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나는 그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그들은 어린 아이처럼 내 말을 들었다. 자정에 빌 머프 부부가 주 예수님을 그들의 구제 주로 영접한 후에서야 우리는 무릎을 끓었던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날 밤 빙판 길을 조심스럽게 운전해 집으로 가는 길은 오래 걸렸다. 하지만 하나님의 임재 하심의 환한 빛이 나의 마음에 흘러 넘쳤다. 할랠루야!
“하나님과 함께한 스텐리 탬의 놀라운 모험(전도 이야기 2)”
마마킴||조회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