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텐리 템의 고백~~하나님이 나의 기업을 소유 하시다”
저는 조지뮬러에게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법을 배웠는데 이번에 스텐리 템의 책을 다시 읽으면서 스텐리 템이 조지뮬러 묘지에 가서 인사를 하고 그분에게 배운 신앙을 감사하는 것을 보고 또 감동을 받았습니다.
~~성경이 열쇠를 쥐고 있다.
처음에 나는 의심하는 마음이 있었다. 회심을 한 후에도 나는 성품이 바뀌지 않는 다는 것이 괴로웠다. 그러나 무슨 일인가 일어났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었다. 성경은 예수님의 관계가 필요하다는 것을 정확하게 지적했고,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과 부활을 통해 이루어진 구속을 선언했다. 그리고 어린아이 같은 믿음으로 그리스도께 삶을 드릴 때 하나님의 자녀가 됨을 확신시켜 주었다.
성경이 열쇠를 쥐고 있다. 교회 제단에서 믿음의 결단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 도우미의 말을 늘 기억하려 애쓴다. “우리가 확신을 갖는 것은, 그분의 말씀의 능력이지, 우리의 바람이나 감정 때문이 아니 예요.”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을 시작하게 할 뿐만 아니라 이 삶을 이어가도록 하나님께서 주시는 조항과 규정을 명시하는 것, 이것이 성경이 쓰인 진짜 목적이다. 솔직히 고백했듯이 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초반에 의심하고 좌절하는 경험을 했다. 그러나 성경을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이런 의심은 사라졌고, 굳건한 믿음이 그 자리를 대신했다.
그래서 우리를 확신으로 이끌면서 점진적으로 성숙하게 해줄 수 있는 건 하나님의 말씀뿐이라고 생각한다. 교회에서 하는 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 중요한 역할을 함은 분명하다. 나는 좋은 설교를 들으면서 더 높은 차원의 영적 목표를 가져야 한다는 자극을 받을 때가 많았다.
나는 성인도 주일 성경 공부 반에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할 만큼 전통적인 사고방식을 가졌다. 하지만 어떻게 성경을 따라야 할 지 즉 영감을 얻고 조언을 구하고 안내를 받기 위해 무궁무진한 성경의 보물을 캐내는 법을 배우지 않으면 영적 성숙은 절대 기대할 수가 없다.
성경이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이라면 사람들이 어떤 방법을 총동원해서 그 정확성을 조사하든 그것을 충분히 견딜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강한 확신을 갖고 말할 수 잇는 것은 회심한 순간부터 성경은 내게 한결 같은 길잡이와 친구가 되어 주었기 때문이다.
수년 동안 나는 30분에서 1 시간 어떤 때는 그 이상 성경을 읽고 그 진리가 내 사고에 깊숙이 스며들도록 하기 위해 다른 가족들보다 먼저 일어나는 습관을 가져왔다. “롬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쉽게 말하면 기독교 신앙을 인위적으로 일으키거나 만들어내거나 이론화할 수 없다. 이 믿음이 나아오는 유일한 근원은 하나님의 말씀뿐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자신에게 하나님의 빛이 필요함을 깨닫고, 성경이 우리 발에 등이요, 우리 길에 빛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하나님께서 그분의 말씀으로 견책하고 정결케 하고 자극하도록 자신을 내어 드리며 말씀 앞에 나아온다면 성경의 타당성에 대한 많은 논리들이 사라질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성경이라는 무한한 보고에 저장된 영감을 풀어내는 열쇠는 바로 ‘묵상’이다. 나는 성경 한 구절, 한 어구, 한 단어를 묵상하느라 1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종종 있다. 묵상을 하다 보면 성경이 갖는 의미와 중요성이 더 커진다. 묵상을 통해 성경이 내 삶과 긴밀한 관련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 내 부정적인 태도는 긍정적인 경향을 띠었다. 더 의향적이 되고 자신감을 갖게 되고 삶의 목적을 더 깊이 알아차리게 되었다. 성경에 담긴 약속들이 내 가치 판단의 기준이 되었다.
시84:11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이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
렘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빌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스텐리 템의 고백~~하나님이 나의 기업을 소유 하시다”
마마킴||조회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