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마마킴 칼럼

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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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가슴에 감동을 준 글”

“인류의 가슴에 감동을 준 글” 어느 추운 눈 내리는 겨울 밤, 불을 끄고 막 잠을 청하려고 침대에 누었는데 누가 사제관 문을 두드렸습니다. 귀찮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제로 살아가는 내가 찾아온 사람을 그냥 돌려보낼 수 없었습니다. 불편한 마음으로 잠자리에서 일어나 문을 열었습니다 문 앞에는 험상궂은 나병환자가 추워서 벌벌 떨며 서있었습니다. 나병 환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