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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마마킴||조회 199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엄마 오늘도 엄마 편지 받고 너무 기쁘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엄마가 쓴 시에 ‘감사 하모니카’ 참 좋았어요.

“감사 하모니카”

하모니카 불어보셨나요?
악기 중에 하모니카가
가장 소지하기 쉽고
배우기도 쉬울 것 같아요

특별히 하모니카중에
감사 하모니카 들어보셨나요?
감사 하모니카를 불면
자신이 먼저 감사하기에 행복해져요
감사 하모니카를 불면
자신만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고
주위 만나는 모든 사람이
감사쟁이가 된답니다

감사 하모니카를
오늘도 멋지게 불어보세요
너도 나도 감사 고백하면서
행복이 넘친답니다

감사 하모니카를 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무료로 배급한답니다
어서 너도 나도 받아가세요^^

저도 하루 속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서 감사 하모니카 불면서 행복열차도 타고 가족들과 행복하게 오래오래 달리고 싶습니다. 나중에 사회에 복귀하면 엄마가 쓰신 시 모두 읽어보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더 많이 더 깊이 알게 되고 더 많은 분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기도 드리고 하나님께 찬양 드리면서 살아가도록 기도 드립니다.

만군의 영호와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할 수 있게 해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언제 어디서라도 저의 기도를 듣고 게신 줄 믿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임을 고백하며 환경을 뛰어넘어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보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담장 안에 있는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의 삶에서도 하나님께 쓰임 는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담장 안에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은 담장 안에 있는 사람 밖에 없습니다. 이 환경 가운데도 저를 통해서 복음이 전해지게 해주시고 저도 주님의 기쁨이 되게 하여 주소서. 제 입술에서 감사의 고백이 떠나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베풀고 나누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성경의 이야기는 구구절절 죄인인 저를 사랑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절대 혼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언제 어디에서도 어떠한 환경에서도 절대 혼자가 아니고 주님이 함께 하시며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시편 기자의 고백처럼 저도 우리 하나님은 나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분이라고 선포하며 자랑하며 살게 되길 원합니다. 제 삶을 붙들고 계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심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님께서 주시는 최고의 날입니다. 엄마 많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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