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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마마킴||조회 203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오늘은 목요일 이곳에서는 일주일에 한번 다 같이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날, 오늘도 하나님 자녀들이 다 같이 모여서 예배 드리고 기도 드리고 많은 은혜 받고 엄마에게서 편지도 받고 너무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죄와 허물 많은 저를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 사실을 믿고 감사 드립니다. 저는 예수님을 모르고 살아왔습니다. 믿지 않고 살았고 하나님을 모르기에 방황하며 내 소견대로 옳다고 생각하는 대로 살아 왔습니다. 저 같은 죄인을 찾아와 주시고 죄와 허물을 용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예수님! 이제 예수님께 나의 무거운 짐과 죄를 다 드리고 다시 시작하곤 합니다. 내 힘으로는 불가능하오니 도와주셔서 다시 새 인생으로 살아나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제가 다시 살아나 진리의 길을 걸으며 생명의 열매를 맺으며 이 땅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고 영원토록 하나님 아버지를 높여 드리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저와 우리 가족들이 다시 새 인생 살도록 도와주셔서 늘 기쁘게 빛 가운데로 걸어가게 인도하여 주소서.

하나님 영광 위해 살겠습니다. 이렇게 저의 모든 것을 100% 맡길 수 있는 하나님이 저에게 아버지가 되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매일 같이 알아가는 하나님께서는 알면 알수록 더더욱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제가 믿은 지 얼마 안돼서 조금 알게 된 하나님도 이렇게 좋고 감사한데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그렇게 충만하게 하나님을 알게 된다면 바로 그곳이 ‘천국’이겠지요.

주님! 오늘도 나의 삶이 조금이라도 더 확장되는 천국을 경험하려면 내 삶에 어제보다 더 하나님께 대한 지식이 성경말씀을 통해서 배워가야겠구나! 그런 결심도 할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하루 속히 우리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한 그날이 오기를 기도 드립니다.

내가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이 넓어지고 더 넓어진다면 이런 날이 더 속히 오겠구나 그런 생각도 할 수 있어서 감사가 충만한 새 하루의 시작 입니다. 이 추운 날씨보다 더 마음이 추운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새 힘을 주시고 새 소망을 주시고 새 감사를 배우기를 기도 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범사에 감사하며 사는 사람처럼 나는 절대 감사를 깨달아가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삶을 배워가면서 나를 바꾸는 본질이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 “범사에 감사하는 삶”이라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엄마가 보내주신 책도 너무나 좋고 엄마가 쓴 시도 너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엄마, 저 벌써 특수 학교에 입학한지 13 개월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저를 보고 얼굴이 너무 밝아지고 좋아졌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처럼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할게요.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잠들고 있습니다. 모두들 일어나서 하나님 아버지께 찬양하고 기도 드릴 수 있도록 그분들을 깨워 주십시오.

엄마 건강하세요. 항상 엄마를 위하여 기도 드립니다. 제 마음과 생각을 주관하여 주시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마음을 품게 해 주시고 기도하며 살아가는 하루가 제 인생에 최고의 날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 드립니다.  기도할 수 있는 매 순간이 주안에서 최고의 축복임을 고백합니다.

엄마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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