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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한 스텐리 탬의 놀라운 모험(전도 이야기 3)”

마마킴||조회 243
“하나님과 함께한 스텐리 탬의 놀라운 모험(전도 이야기 3)”

아내와 나는 남미에서 간증 순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푸어르토리코의 산 후안을 지나게 되었다. 세관을 통과하던 중 나는 한 군인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잠깐 이야기를 했다. 그는 구매 담당자였고, 그가 하는 말은 흥미로웠다.

세관을 통과하자마자 우리는 마이에미로 가는 비행기를 탔다. 그 비행기는 항공사에서 자리가 나는 대로 사람들을 꽉 채워 태우는 비행기 중 하나 였는데 , 그 날은 모든 좌석이 꽉 차 있었다.

나는 창가에 앉았고, 주아니타가 내 옆에 앉았고 또 다른 승객 한 명이 통로 쪽에 앉았다. “여기서 꼼짝 않고 앉아 있어야 할 것 같네요” 내가 주아니타에게 말했다.

“예 움직이기는 힘들 것 같아요.” 그녀가 동의 했다. 비행기가 출발하고 얼마 안 되어, 나는 다섯 줄 앞 창가 자리에 그 구매 담당 군인이 앉아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스텐리” 성령님이 내게 명령하셨다. “나는 네가 저 남자에게 복음 전하기 원한다.”
“그건 불가능합니다.” 내가 반박했다. “내가 그에게도 어떻게 가겠습니까?”
성령님께서는 계속해서 나에게 명령하셨고 나는 마침내 복종하며 말했다.
“알겠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상황을 만들어 주시면 그에게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내가 그 기도를 하자마자 맥켄지씨가 자리에서 일어나 통로 쪽으로 빠져 나갔고, 비행기의 앞쪽으로 걸어갔다. 비행기의 조종사가 우리가 막 지나고 있는 태리비안의 여러 섬의 이름들을 방송으로 불러 주기 시작했고, 그 군인은 그것을 들으며 일어서서 그 지역의 지도를 보고 있었다.

나는 성경을 가지고, 가까스로 통로로 빠져 나가 앞쪽으로 갔다. “지금 우리가 어디에 있는 거죠?” 내가 물었다. 그가 지도에 나와 있는 지역을 가리켰다. 나는 조종사가 계속해서 설명하는 동안 몇 분 간 더 그것을 쳐다 보았다. 그러던 중 조종사의 방송 안내가 끝났다.

인도하여 달라고 조용히 기도한 후, 나는 그 남자에게 조용히 말했다. “선생님, 저는 이 비행기를 타면서부터 계속 당신을 위해 기도해왔습니다.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를 좀 나누어보지 않으시겠습니까?”

그는 나의 얼굴을 자세히 쳐다보려고 고개를 돌렸다. 나는 그의 눈에 비친 진실한 모습을 절대로 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겠습니다.” 그가 말했다. 우리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장소를 찾았고 몇 분 만에 나는 그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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