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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드릴 때 주시옵소서 대신 감사합니다 고백해보세요”

마마킴||조회 239
“기도 드릴 때 주시옵소서 대신 감사합니다 고백해보세요”

우리는 기도할 때 ‘주시옵소서’ 라는 언어를 자주 합니다. 한데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롬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말씀하시는데 마치 빚진 자에게 빚을 재촉하듯이 ‘계속 주시옵소서”라고 기도를 합니다.

공중 서커스를 타는 기분으로 모든 것을 구해야 하는 매 순간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하기보다는 “오직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라” 진심으로 고백하면서 주님 앞에 기도드릴 때 주님은 “말을 시작하자 마자 말을 마치기도 전에” 응답을 하시기에 공중 서커스를 항상 즐겁게 타면서 이 모험을 계속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넘치도록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기에 오늘 존재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은혜이고 은혜 아닌 것이 없습니다.

성경에 말씀대로 기도는 우리가 생각 하는 것이나 구하는 것보다 넘치게 응답해주십니다. 한데 장시간 기도나 어떤 모습보다 더 중요한 것은 평소에 하나님과 친밀하고 “주의 뜻 행하기를 기뻐하니 이다” 하면서 순종하고 달라고 하는 표현 ‘주시옵소서’대신 ‘감사합니다’ 고백하면 하나님은 측량 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우리에게 주시고 사도바울의 고백을 따라 하게 됩니다.

엡3: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우리도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자로서 이방인에게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전하면서 항상 함께 하시는 그 크신 사랑을 체험하기에 우리는 계속 전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오십 명이 넘는 외국인들을 공부시키고 훈련을 받게 하시고 14 나라에 교회 고아원 미션스쿨을 건축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직접 하시는 것을 우리는 지켜보았고. 그러기에 우리는 잠시도 기도하지 않고 한눈을 팔 수가 없습니다.

권경숙선교사님은 모리타니에서 직접 사역하시고 우리는 세계 여러 나라를 응원 금을 보내면서 사역을 동참하는데 모리타니에 우물을 이제 40 개 팠고 계속 전진하고 있습니다.

모두 주님께서 하셨습니다. 오직 감사 할 뿐입니다 아멘 아멘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