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으로 전혀 다른 인생을 살고자 하는 청년의 모습입니다”
인겸 청년은 7 일 금식기도를 4 번이나 했습니다. 친구들한테 따돌림을 받아서 고등학교를 제대로 공부를 못하였는데 이곳에 와서 밝고 씩씩한 모습으로 검정고시도 합격하고 신학대학교에 입학해서 열심히 공부도 잘하고 있습니다. 젊은 청년이 7 일씩 금식기도를 네 번째 하는 모습을 보면서 복음의 위대함을 다시 감탄하면서 전에 인겸이가 간증한 내용을 다시 읽으면서 다시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렸을 때 따돌림으로 인해서 우울증도 걸렸었는데 복음은 인겸이를 밝고 꿈을 가지고 신학을 하면서 전진하는 모습으로 바꾸어 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인겸입니다. 저는 어려서 할머니와 할아버지 손에 자랐습니다 할머니의 신앙으로 새벽기도도 .가고 믿음 안에서 자랐습니다 어려서는 부모님이 사업 때문에 바쁘셔서 그렇게 할머니 할아버지와 살게 되었는데 특별히 어려운 것도 없고 행복하게 자랐습니다. 초등 학교 때는 학교에서 전교 부회장도 하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다닐 때 친구들과의 오해로 따돌림을 당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때를 생각해 보면 하나님께서 안 계셨으면 살고 싶은 마음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다른 곳으로 전학을 가서 따돌림에서 벗어났지만 그 후유증은 오래 갔습니다. 저는 중학교 다닐 때 브라질로 축구 유학을 가서 4 년을 지냈고 거기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습니다 저가 죄인인 것을 깨닫고 나를 위해서 예수님이 돌아가신 것을 마음으로 믿어지고 회개가 나왔습니다
그때는 후배들에게도 예수님을 전하고 내가 죄인인. 것을 이야기하고 전도도 했습니다. 브라질에서는 주일예배가 그렇게 기다려지고 설교 말씀이 사모가 되었습니다 브라질 있는 동안 하나님이 지켜주셔서 잘 지내다 한국에 왔습니다 그런 와중에서 고등학교 졸업장을 따지 못했는데 새로운 변화를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한국에 와서는 군대를 제대하고 지금은 여의도 순복음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매주일 오후에는 외국인들과 함께 하는 홀리네이션스 예배에 참석하면서 와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정수영누나가 홀리네이션스를 소개해 주어서 다니기 시작하였고 3 년 5 개월이란 세월이 지났습니다. 이곳을 소개해준 누나가 참 고맙습니다.
대인관계로 어려움을 전에 겪던 저는 이곳에 와서 외국인 학생들에게 영어 회화도 따로 배우고 같이 교제하면서 다른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먼저 검정고시를 통해서 대학교에 들어 간 것과 금식기도도 하게 된 것입니다
검정고시는 장로님을 만나서 장로님이 검정고시를 치는 것이 어떻겠냐고 해서 검정 고시를 쳐서 고득점을 받아서 대학교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홀리네이션스 중보 기도 팀에서 기도를 해줘서 하나님의 은혜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일주일 금식한 것은 하나님이 많은 은혜를 주셔서 배고프지 않게 승리 할 수 있었습니다 저가 받은 은혜는 삼일 째 되는 날 기도 굴에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장 28절 말씀 받고 하나님이 저를 위로 하셨습니다.
예배 설교 중에는 “로마서 8장 28절 말씀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말씀을 들을 때 온몸에 전율이 나면서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느꼈습니다. 시간 날 때마다 목사님들에게 기도를 받으면서 은혜를 갈망하면 나아갔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성령의 불을 받지 못해서 낙심하고 있을 때 홀리네이션스 박윤태 장로님과 보이누 자매를 보내주셔서 위로도 해주었습니다. 저는 성경도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구약 3 독 신약 12 독 했지만 앞으로 목표는 5 년 안에 100독을 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 이시니라” 말씀처럼 말씀이 하나님 이기 때문에 말씀으로 치유 받고 읽으면 읽을수록 하나님에 대해 더 알아 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김상숙 권사님을 본받아서 앞으로는 한달에 성경 1 독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의 간증을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복음으로 전혀 다른 인생을 살고자 하는 청년의 모습입니다”
마마킴||조회 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