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칼럼 목록

“하나님과 함께한 스텐리 탬의 놀라운 모험(전도 이야기 1)”

마마킴||조회 267
“하나님과 함께한 스텐리 탬의 놀라운 모험(전도 이야기 1)”

스탠리 탬에게서 30 여 년 전부터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스텐리 템은 43 개국을 돕는 1 억불이 넘는 놀라운 헌금을 한 것은 알고 있었는데 전도를 그렇게 많이 한 것은 이번에 처음 읽은 내용인데 너무나 그리스도인으로서 멋진 모델을 보여주셔서 같이 공유하고 싶습니다.

~~나의 주된 목표는 내가 어느 지점을 발견하든지 그곳을 전도의 센터로 개발하는데 있다. 나는 내가 지금까지 지나온 세월 동안 부전공이 사업이고 전공이 전도인 학생으로서 경험 대학교에 다녔다고 생각하는 것을 쫓아 왔다. 1 억불이 넘는 돈을 하나님의 일을 위해 드릴 수 있었다는 것은 한 영혼의 가치를 생각하고 주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그분께 인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는 수 천 명의 사람들을 생각하면 우리의 모든 초점을 개인 전도에 두는 것이 최선의 삶이라는 것은 명백해진다. 앞으로 얼마간은 나에게 몇 개의 집회에서 말씀을 더 전할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그러나 내가 더 이상 강단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할 날이 오리라는 것은 분명히 예상할 수 있다.

비록 그렇다 하더라고 나의 진정한 미래, 나의 확실한 지평선은 계속해서 일어버린 영혼에게 다가가는 것이라는 기대는 사라지지 않는다. 나는 주님께서 휴거에 의해서든 어떻게든 간에 나를 본향으로 데려가시는 그 순간까지, 한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그것이 내가 기대하는 미래이고 주님께서 그 오랜 시간 동안 나를 위해 준비하고 계셨던 미래이다. 그것이 나의 지평선이다..

수년 동안 나는 우리 교회의 주일학교에서 활발히 봉사하며 아이들은 교회에 보내면서 자신들은 정기적으로 교회에 잘 나오지 않는 부모들을 방문하는데 주력했다. 그런데 그와는 다르게 나는 매주 잘 나오는 한 젊은 남자를 눈 여겨 보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그에게 말을 걸고 그의 집을 방문 해도 되겠냐고 물었다. 그는 허락했다. 그 다음 주 어느 날 내가 그의 집에 찾아 갔을 때, 그의 부인이 아직 그가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나는 내가 방문한 이유를 설명하고 나는 남편이 꼬박꼬박 주일학교에 출석하는 것이 기쁘다고 말했다.

그녀는 웃으며 말했다. “그걸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그가 출석하는 이유는 따로 있고 주일학교를 좋아해서가 아니 예요. 사실 그는 주일학교를 좋아하지 않아요. 그는 아이들을 데리고 그곳에 가는 것을 싫어해요.”

그가 아이들을 데리고 함께 가는 이유는 그의 아내가 말을 이었다. “그가 어떤 낚시 도구를 사고 싶어 하는데 내가 그에게 3 개월 동안 아이들을 나 대신 주일학교에 데려가 주면서 나를 해방되게 해 주면 그걸 살 수 있다고 말했기 때문이에요.”

나의 낙관적인 생각은 사라졌다. 그는 곧 직장에서 달려왔고 내가 한 마디도 채 꺼내기 전에 그는 교인들의 엉터리 같은 모습과 다른 여러 가지 것들을 이야기하며 교회를 비판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그는 정치 이야기를 꺼내며, 우리 도시가 얼마나 부패되어 있는지를 이야기 했다. 이것은 내가 기다리던 기회를 포착하게 해주었기에 나는 사람들의 마음이 어떻게 부패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그는 부드러워졌으나 나는 그 때 당시 복음을 증거하는 일에 초보였고, 그의 관심을 끄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나는 그 다음 주에 나의 영화 중 하나를 들고 다시 찾아 봐도 되겠냐고 물었더니 그는 그렇게 하라고 했다. 그러나 내가 그 영화를 보여 주고 난 후, 그는 영화의 낮은 질과 혼란스러운 의미 전달에 대해 긴 공격을 늘어놓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에게 구원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노력했다. 그는 의자에서 벌떡 일어나 내 이야기를 더 이상 듣고 싶지 않다고 했다. 그러나 그는 나에게 며칠 후에 다시 찾아와도 좋다고 했다.

나는 그 공백 동안 많은 기도를 했고, 다음에 그를 만났을 때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심을 했다. 내가 다시 그를 찾아갔을 때 그는 조소를 띠며 문 앞에서 나를 맞았다. “당신은 시간만 낭비할 뿐 이예요.” 그가 말했다. 나의 마음은 무너졌다.

그때 그는 환한 웃음을 짓더니 말했다. “나는 지난 토요일 밤에 구원을 받았어요. 목욕하고 있던 중 당신이 내게 말해 준 모든 것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어요. 주님이 내게 확신을 주셨고, 바로 그곳 욕조 안에서, 나는 주님을 나의 구세주로 영접했어요”

몇 년 후에 그는 우리 주일학교의 부장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