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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주님이 가신 곳

마마킴||조회 256
“명절에 주님이 가신 곳

춥거나 덥거나 일기 차가 변할 때 마다 서울역 노숙자분들이 더 생각이 나고 그분들의 고통이 더 떠오릅니다.
명절이 되면 더 외로울 그분들이 생각이 납니다.
주님 가신 발자취를 따라 한 가정은 명절이라 아들 딸 사위 며느리 손자들이 오는 날 온 식구가 다 같이 서울역 노숙인분들께 사랑택배를 하러 갑니다. 주님은 항상 “너희도 이와 같이하라”고 모범을 보이셨다고 말씀하십니다.
명절에 주님이 가신곳
 
명절이 되면
사람들은 우선 명절음식을 만들고
가족들과 만나지요
 
함께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때
소외되고 병들고 아픈 사람이 있는 곳
오랫동안 38 년동안
고통 당하는 병자를
베데스다 연못가로 찾으신 주님
주님은 그 병자를 일으켜 주셨지요
 
주님의 사랑 주님의 발자취를
생각할수록 감동입니다
우리도 조금이라도 배울 수 있게
가르쳐 주소서
(요5장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