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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마마킴||조회 251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도 어머니께 “나의 나 된 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입니다” 이 말씀을 먼저 고백하고 어머니께 서신을 올립니다. 저같이 부족한 사람이 어찌 이곳에 회장이라는 일을 맡을 수가 있을까요?

어머니의 말씀이 맞습니다. 언제나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맡아 주관 하시기에 지금의 제가 있게된 것이기에 제게 맡겨주신 일에도 언제나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제 마음을 맡자 주관해주셨습니다. 제가 주님을 모르고 살았다면 저는 인생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길을 잃어버렸을 것입니다.

제가 여기까지 오게 해주시고 길을 잃지 않고 헤매지 않을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우리 주님 덕분에 가능한 일이었고 그 경로를 벗어 날수 있었던 일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저를 붙들어 주시고 다시 제 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인도하셨기에 큰 경로 이탈 없이 오늘 여기 까기 감사하게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 인생에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지라 이제는 다시는 이 진리를 잊어버리지 않고 더 이상 길을 해 매지 아니 할 것입니다.

제 인생에 가장 큰 행운은 우리 주님을 만나게 된 것이고 더 큰 인생의 축복은 주님을 믿게 된 것입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서 주권자로 동행하시니, 저는 그런 주님의 말씀대로만 따라 살아가려 합니다.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를 목표로 하고 항상 전진하고 또 전진하겠습니다. 어머니가 제 어머니가 되어 주셔서 주님을 바르게 알고 주님 말씀을 최우선으로 따르면서 사는 비결을 가르쳐 주시고 항상 성경말씀을 통해서 주님이 인도 하시는 대로 살도록 인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어머니가 처음 만났을 때부터 이름도 요한이라고 새로 지어주셔서 새 인생을 출발하게 하시고 담안의 환경을 보는 것이 아니고 주님만 바라보게 가르쳐 주셔서 이곳에서 살면서도 마음 지키기를 할 수 있으니까 몸도 건강하게 지금까지 온 것이 너무나 신기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어머니 항상 감사 드리고 많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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