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맨토 조지뮬러에게서 배운 기도의 능력”
5만번 응답받은 조지뮬러의 기도
*하나님의 듯을 분별하는 법
63년간 고아원을 운영하며 1 만명 이상의 고아들을 돌보는 일에 헌신한 조지뮬러는 평생 150만 파운드라는 엄청난 금액을 관리했다. 그 금액 가운데 일부는 고아원의 운영비로, 또 일부는 교육과 성경을 배부하는 비용으로, 그리고 일부는 허드슨 테일러를 비롯한 해외 선교사들의 후원비로 사용했다. 하지만 그가 사후에 남긴 재산은 고작 160파운드 뿐이었다. 어마어마한 금액을 관리하면서도 그가 두 번 다시 어린 시절의 잘못을 반복하지 않은 비결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는 능력에 있었다. 그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방법을 이렇게 소개한다.
첫째, 자신의 뜻을 내려놓으라
처음부터 어떤 문제에 대해서 자신의 뜻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마음의 상태를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사람들은 대개 열이면 아홉이 이 대목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그것이 어떤 문제이든지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따를 수 있는 준비가 될 때 어려움은 열이면 아홉이 해결 된다. 누군가 진정으로 이런 상태에 도달하게 되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기 전까지는 대게 좁은 길이 존재할 뿐이다.
둘째, 감정을 믿지 말라
자신의 뜻을 내려 놓았다면 감정이나 단순한 인상의 결과를 방치하지 않는다. 만일 그랬다가는 자칫 엄청난 망상을 자초할 수 있다.
셋째, 성령과 말씀을 의지하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혹은 그 말씀과 연계해서 하나님의 영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계신지 확인하려고 노력한다. 성령과 말씀은 서로 결합되어야 한다. 말씀 없이 성령만 의지하면 엄청난 망상을 자초할 수도 있다. 성령이 조금이라도 우리를 인도하시면 성경과 일치된 행동을 하고 그것과 전혀 어긋나지 않는다.
냇째, 상황을 고려하라.
섭리가 작용하는 상황을 고려하라. 상황을 하나님의 말씀이나 성령과 연계하면 그분의 뜻이 쉽게 드러날 때가 종종 있다.
다섯째,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려달라고 기도하라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알 수 있도록 계시해 달라고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로 간구한다.
이렇게 하나님께 기도 드리고 말씀을 공부하고 성찰하게 되면 최고의 능력과 지식을 동원해서 신중하게 판단한다. 그리고 나서도 마음이 평안하고, 두세 번 더 간구하고 난 뒤에도 마찬가지라면 그럴게 주친 한다. 이 방법은 문제가 소사한 것이든 아니면 아주 용요한 것이든 간에 가리지 않고 언제나 효과적이었다.
~~조지뮬러는 성경을 200 독하면서 우리가 무엇을 구하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듣는 것이 기도응답의 비결인 것을 가르쳐 주었다. 먼저 하나님말씀을 듣는 것!!!!
“신앙의 맨토 조지뮬러에게서 배운 기도의 능력”
마마킴||조회 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