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엄마의 편지를 받고 나면 너무 행복하고 좋은 일이 생기고 합니다. 지난 10일동안 많은 일들이 발생 한 것 같습니다. 제가 일 끝나고 저희 사소 모두 지내는 방이 있습니다. 지난주 저희 8 명 각각 다른 방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8 명 일할 때 각각 1~8반까지 순번이 있는데 1 번이 계속 막내한테 욕설을 하고 약간의 폭행이 있어서 조사를 하게 되어서 사소 방이 아닌곳에서 다른 수용자들도 지내다가 며칠 전 엄마 편지 오는 날 저희 방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저도 막내 때 똑같이 1 번 언니한테 욕설을 듣고 하면서 아무 생각 안하고 오직 가족 생각 하나님의 은혜들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버텨왔죠
집에 갈 날들을 생각하면서 일을 했죠. 이번에 일이 절 해결 됐습니다. 1 번 언니가 일을 그만 두면서 다들 마음이 조금은 편해진 것 같아요 1 번 언니도 욕설 빼고는 못된 말을 빼고는 저희한테 잘해준 것도 많은데 언니도 오랫동안 일을 해왔으니 지금부터라도 하나님께 기도 드리고 찬양하고 예배드릴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어요. 감사하면 아름다우리라, 감사하면 행복하리라, 감사하면 따뜻하리라, 감사하면 웃게 되리라~이 말처럼 범사에 감사하며 행복한 날들이 올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말씀해 주십니다. 우리가 듣는 음성들이 하나님의 음성인가 하는 것을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이 잘 분별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언제나 우리를 환영하시는 예수님께 진실한 마음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주님을 더욱 믿고 가기를 원합니다.
주님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더욱 행복하고 더욱 평안하고 더욱 자유롭고 더욱 겸손하고 더욱 분명한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게 될 것 같습니다. 우리의 공허함을 채워 주실 예수님을 늘 동행하면서 주변의 영혼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새로운 날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믿음의 눈으로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바라봅니다. 하나님아버지께서 사랑으로 먼저 나를 찾아와 주시고 먼저 내 이름을 불러 주셨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주님을 믿고 기도 할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로 인하여 나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신 그 크신 은혜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내가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주님 앞에 나아갈 때마다 나를 거절하거나 내쫓지 않으시고 언제나 환영해 주시고 사랑으로 맞아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주님의 보혈을 의지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오니 나를 정결케 하여 주시고 내 영혼에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으로 채워주시옵소서
하나님아버지 저는 과거에 헛된 것을 쫓으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오직 예수님 안에서 나의 공허함이 채워지고 영혼의 참된 만족과 평안을 누릴 수 있음을 믿습니다. 살아계신 예수님 내 안에 오셔서 나에게 크신 사랑과 밝은 빛으로 채워 주시옵소서 당신의 평안과 기쁨과 소망으로 가득 채워 주시옵소서 내가 다시는 세상의 헛된 것을 쫓으며 공허한 가운데 살아가지 않도록 나의 마음을 붙들어 주시고 예수님 안에서 참된 만족과 감사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저를 담장 안의 쓰임에 불러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제가 먼저 예수님의 사랑으로 충만하게 하셔서 주변에 계신 분들에게 말과 행동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보여줄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저를 영혼 구원의 통로로 사영하여 주시옵소서. 제 주변에 예수님을 믿지 않아 영혼의 굶주림과 목마름이 있는 분들을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세상 끝날까지 나와 항상 함께 하신다고 약속하신 주님, 오늘도 나와 함께 하시는 줄 믿습니다. 주님과 함께 하기 때문에 오늘도 최고의 날임을 믿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승리하게 하시며 주님이 주시는 사랑으로 사랑하게 하시며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하루를 주님께 올라 드립니다. 감사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엄마와 함께 가족이 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 드립니다. 모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3 월도 어느덧 끝나가고 4 월이 다가 옵니다.
엄마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엄마를 많이 많이 사랑하고 그리워합니다. 엄마를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마마킴||조회 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