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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보는 즐거움”

마마킴||조회 206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보는 즐거움”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가끔 “외국인 선교를 하려면 힘들지 않으세요? 무료 숙식하는 쉼터도 운영하고 세게 여러 나라 교회 고아원 미션스쿨을 돕고 환자를 치료하고 하려면 많이 수고 하실 터인데요”라는 질문을 받습니다. 한데 우리는 수고하지 않고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보는 즐거움으로 지금까지 달려올수가 있었습니다.

중앙성결교회 다닐 때 1,2,3,4 여전도회가 있었는데 1982 년 35 세 미만을 중심으로 5 여전도회를 교회에서 구성을 해서 새로 생겼고 실지 회원은 전혀 없었는데 느닷없이 저를 회장이라고 직책이 주어졌습니다. 35 세 미만의 교인들은 주로 어린아이 엄마들이기에 따로 여전도회에 모이기도 힘들고 실지 모이지도 않아서 갑자기 5 여전도회가 왜 있어야 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회장이 된지 얼마 안 되는데 교회 부목사님이 강남에 교회를 개척하게 되어서 그 목사님의 교회 전세금을 다섯 여전도회에서 모두 같은 금액을 드려서 개척을 하는데 돕도록 교회에서 지시가 내려졌습니다. 그때 우리 담당 여전도사님은 회장단 모임에 가서 우리는 회원도 없고 모인 회비도 없기에 못한다고 이야기 하라고 저에게 지시했습니다. 한데 신현수 전도사님이 저에게 개인적으로 불러서 하나님 일은 기도 해보지도 않고 못한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고 충고하셨습니다.

두 분의 의견이 전혀 다른 의견인데 당시 저는 아무것도 잘 모르는 수준인데 기도를 먼저 하는 것이 옳다고 받아들였습니다. 기도를 하고 그때부터 배운 것이 우리가 하는 것은 없고 우리가 진실로 전적으로 하나님을 믿고 신뢰할 때 우리 안에서 행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신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여전도회 회원도 없이 시작했는데 성령님 역사하시니까 중앙성결교회는 동대문에 있는데 수원에서도 참석하고 해서 150 명이 되었는데 35 세 미만이라 연세 드신 권사님들과 달리 다들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한데 참 놀라운 것은 어떤 회원은 어린아이도 있고 그래서 자신이 나가서 돈을 벌 수 있는 형편도 아니지만 그런 목적에 헌금을 하고 싶다고 집에서 종이 봉투를 풀로 부치는 일을 하는 것 보고 깜빡 놀랐습니다.

그런 회원들이 너도 나도 동참을 하니까 참으로 놀라운 것이 새로 생기고 회비도 하나도 없던 여전도회에서 다섯 개 여전도회 중에 일 순위로 교회 개척헌금을 교회로 드린 것입니다. 모두 우리 회원이나 다른 교인들이나 깜짝 놀랬던 일이었습니다.

그 후 해외로 우리 가족은 가게 되었기에 외국인 선교를 자연스럽게 시작하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우리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시작 하기 전에도 인도에도 터키에도 교회 건축을 하게 하셨고 현재 외국인들을 위한 쉼터 외에 여러 나라에 교회 고아원 미션스쿨을 건축하게 하셨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우리는 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하나님을 눈으로 보는 기쁨으로 지금까지 지내 올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하나님을 그냥 보면서 즐거워하다 보니 그렇게 많은 곳에 하나님께서 직접 진행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시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진행하십니다.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이 말씀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