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0편의 칼럼
“누가는 멋지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물 막내 귀요미” 너무나 사랑스럽고 귀여운 막내아들 아들인데 마치 귀여운 딸같이 귀엽기에 보고만 있어도 절로 웃음이 나네 글도 잘 쓰고 말도 잘 알아듣고 순종하려고 최선을 다하기에 그래서 쑥쑥 잘 자라는 우리 막내 이런 귀한 귀요미 주셔서 감사하기에 늘 기쁜 마음 감사한 마음으로 귀요미를 보러 달려갑니다 우
“최고의 명약 만병 통치약~~감사” 시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시44:8 우리가 종일 하나님을 자랑하였나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에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어떤 사람이 꿈을 꾸다가 천국에 가 보았답니다. 예수님 가까이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보았더니 사도 바울 같은 사
“이곳에 오니까 참 행복합니다” 김아니틀리는 러시아 국적을 가진 고려인입니다. 지난주에 인천에 구청에서 노숙자로 사는 그를 직원이 태우고 행복동 쉼터로 데리고 왔습니다. 어떻게 구청에서 우리 쉼터를 아는지 가끔 그런 일들을 보고 있습니다. 러시아 국적을 가진 고려인인데 한국 온지 9 년이나 지났는데도 한국어를 구사를 못하기에 엘자 전도사님이 통역을 해서 같
“예수를 위한 바보(말기 암 환자를 치유하신 주님, 데이빗 케이프 저서) 캐롤과 내가 길 위에서 드린 가장 간절한 기도는 우리가 만나게 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처럼 되게 해 달라는 것이었다. 때로는 너무나 미숙해 보이지만 믿음의 분량을 키워서 벼랑 끝에 서 보면 작은 부분에서나마 주님의 아름다움과 영광이 나타나게 된다. 그런 순간이 있었다. 동 런던에서 놀라
“예수를 위한 바보(나환자의 발을 씻기다, 데이빗 케이프 저서) 오늘날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 안에 ‘고상한’ 기독교의 울타리 안에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들은 수년 동안 동료들과 같이 직장에서 일은 하지만 자신이 예수님과는 어떤 관계인지조차 모른다. 그러나 예수님은 분명이 말씀하시기를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말라고 하셨다. 예수님께서는 특별히
“예수를 위한 바보(흰두교인의 변화 ,데이빗 케이프 저서) 인도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는 나탈에 있을 때였다. 어느 날 아침 나는 큰 쇼핑몰의 주차장에서 돌아다니고 있었다. 그 날은 전형적인 아열대기후인 나탈의 맑고 따스한 아침이었다. 나는 쇼핑물에 온 사람들에게 편안하게 다가가서 그들이 차에서 내릴 때, 그리고 차로 돌아갈 때 그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
“예수를 위한 바보(경찰관의 변화 (1)데이빗 케이프 저서) “주님, 오늘 여기서 무엇을 하려 하십니까?” 잠시 후 고속도로 순찰차가 내 옆을 지나갔다. 그러더니 저 멀리서 속도를 낮추더니 유턴해서 다시 내게로 돌아왔다. 순찰차가 포장도로를 벗어나더니 내가 걸어가고 있는 자갈밭 옆에 와서 정지했다. 나는 생각했다. “오 아니요! 주님 오늘은 문제에 얽히고
“예수를 위한 바보(데이빗 케이프 저서) 어느 날 저녁 나는 아반찜토타라는 작은 마을을 걷고 있었고 내 아들 로니러스가 십자가와 대야를 들고 따라오고 있었다. 날은 이미 어둑 어독 했고 우리는 캐롤이 차를 가져와 우리를 데려가길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차 한 대가 우리 옆에 와서 멈춰 섰다. 아주 우아하게 생긴 여성이 차에서 내렸다. 내가 그녀를 가
“하나님을 기뻐하기에 힘이 넘치는 정송자 사모님” 요한이 특별접견을 하는 날이면 아침 일찍부터 광주로 기차타고 달려가서 또 차를 타고 들어가서 한시간 접견하고 나오면 하루를 거의 다 사용하게 됩니다. 정송자 사모님은 저녁에 돌아오면서 다시 차를 몰고 가서 용인 샘물 호스피스에 근무를 하러 가서 옆에서 바라보면서 참 감탄 그 자체였습니다. 남편 되시는 목사님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이번에도 귀한 누님의 서신과 좋은 말씀 감사한 마음으로 잘 받아보았습니다. 저의 잘못으로 특수한 곳에서 훈련을 받는 중이지만 그래도 감사한 것은 매주 누님이 정성과 마음을 담아서 보내주시는 서신으로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제가 수용자 이발 공과에 있었으면 언제든지 한가하신 시간에 접견을 할 수 있겠지만 올해 2 월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를 감사히 잘 받았어요. 좋은 말씀과 사랑의 말씀들, 너무나 감사하고 늘 어머니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지내고 있어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어요. 꾸준히 성장해서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성장하도록
“요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간 평안하셨지요? 저와 함께 있는 동갑내기 친구가 있습니다. 이 친구는 밖에 아내와 두 아이가 있는데 이곳에서 알게 된 친구입니다. 요즘 이 친구가 저만 보면 하는 이야기가 잠을 자려고 해도 통 잠을 이루지 못하겠다며 제발 잠을 잘 자는 비결을 알려 달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신경 쓸 일이 좀 있어서 며칠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