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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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으로 전혀 다른 인생을 살고자 하는 청년의 모습입니다” 인겸 청년은 7 일 금식기도를 4 번이나 했습니다. 친구들한테 따돌림을 받아서 고등학교를 제대로 공부를 못하였는데 이곳에 와서 밝고 씩씩한 모습으로 검정고시도 합격하고 신학대학교에 입학해서 열심히 공부도 잘하고 있습니다. 젊은 청년이 7 일씩 금식기도를 네 번째 하는 모습을 보면서 복음의 위대함을
“우리나라에 복음을 전해준 선교사님들(3)” 이기풍과 사무엘 모펫 “기풍아, 기풍아, 너는 왜 나를 핍박하느냐? 너는 나의 복음의 증인이 될 사람이다.” “아니, 이게 도대체 어디서 들려오는 소리란 말인가?” 이기풍은 1865년 평양에서 태어났습니다. 가난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어려서부터 돈 많은 사람 높은 벼슬을 가진 사람들을 벌레 보듯 싫어했습니
“우리나라에 복음을 전해준 선교사님들(2)” 복음의 빛이 비치다. “저기 가면 확실히 병이 낫는다며?” “어디, 어디?” “왜 서양 사람들 굿하는 데 있잖아, 거기 가 보라고 다 죽어가던 김씨네 아들도 살았다고.” “자네도 그 소문 들었나? 이 참에 나도 한번 서양 굿이나 해 볼까?” 7 명의 선교사들을 통해 병으로 죽어가던 사람들이 살아나자 전주 지역에도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주님께서 말씀하셨기에 영하 12 도에도 우리는 서울역을 향해갔습니다. 김밥과 라면 핫팩과 마스크를 가지고 가는데 많은 분들이 춥지 않느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주님과 함께 가는 여행은 계속 해도 즐겁고 추워도 즐겁고 더워도 즐겁기에 우리는 추운 것 상관하지 않고 달려갈수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노숙자분들
“우리나라에 복음을 전해준 선교사님들(1)” 우리 선교회 홈페이지 사진은 양화진에서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준 선교사님들 묘지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양화진에서 했던 기도는 “우리가 이분들처럼 못한다고 해도 한국에 들어온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들을 공부시켜서 자국으로 파송 하게 모든 과정을 주님께 맡깁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선교사님들이
“기도 드릴 때 주시옵소서 대신 감사합니다 고백해보세요” 우리는 기도할 때 ‘주시옵소서’ 라는 언어를 자주 합니다. 한데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롬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말씀하시는데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2024년도 이곳으로 들어오면서 힘들고 어려운 시간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엄마를 만나게 하시고 예수님을 믿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최고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오늘도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기도로 하루를 끝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내게 호흡 할 수 있게 하시고 나의 걸음을 이끄시는 하나님아버지 오늘도 하나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2025년 새해가 밝았어요. 어머니! 새해에도 주님 안에서 기쁨과 감사와 행복이 넘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모른 채 고통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만나서 평안을 얻고 구원을 얻도록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저도 새해에는 더욱더 열심히 해서 주님께도 조금 더 다가가고 마음에 사랑을 가득 담아서 동
“디모데와 요한의 펀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이고 기쁜 마음으로 공장에서 나와 모두가 으샤 으샤 하루를 기쁘게 끝내보려고 마음을 먹고 나왔는데 왜 하필 오늘 같이 즐거운 성탄전야에 여기저기서 다툼이 생기고 불화가 생기는 건지 휴~~평소에는 아무 일도 없이 잘들 지내면서 왜 오늘은 이런 일들을 만드는 것인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참으로
“공중 서커스 타는 훈련” 홀리네이션스에서 있으면 매일 공중서커스 타는 일은 쉬지 않고 있습니다. 성실하게 공부해서 네팔에서 사역을 열심히 하는 슈랜드라 메뉴카 목사님 부부가 사역을 하는 도중 2015 년 4 월 25일 네팔지진 소식을 들었을때 공중 서커스에서도 주님만 바라보며 걸어왔던 여정을 기억합니다. 교회건축을 한 네팔 교회에서 지진 소식을 뉴스로 들
“예수의 사랑을 실천한 사랑의 집 3 호(감자탕 교회 이야기)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쳤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산상수훈에서 예수님은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 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감동의 드라마, 사랑의 집 1 호(감자탕교회 이야기)” 기본으로 돌아가라~~경영학 교수들이 기업의 성공을 위해 귀가 따가울 정도로 강조하는 말이다. 기본이 충실하지 않으면 개인이든 기업이든 결코 경쟁력을 확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기독교인이 인생을 살면서 지켜야 할 기분은 무엇인가? 조현삼목사는 크리스천의 기본은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이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