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를 보고 오면서”
한 영혼이 복음으로 주님 안에 들어오면서 정말 새 인생으로 전진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정말 감동입니다. 누가를 보러가려면 새벽 4 시 반부터 준비해서 나가야 충주에서 9 시에 면회를 할수 있는데 누가의 밝고 환한 행복한 모습을 보면 우리도 그 기쁨이 넘쳐납니다. 그래서 웃음꽃이 피어나게 됩니다.
“가장 아름다운 꽃”
따뜻한 봄날이 되니까
여러 가지 색깔의 꽃들이
자태를 자랑하네요
어떤 꽃아 가장 아름다운가요?
개나리, 진달래, 벗꽃, 목련
너도 나도 자태를 자랑하고
색깔도 여러 가지네요
한데 그 꽃들과 비교 안 되는꽃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꽃
웃음 꽃이랍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렇게 찬양하죠
내 맘속에 웃음꽃 피어있네
오 이 기쁨 주님 주신 것
주께 영광 할렐루야 주만 찬양해
시89:15 즐겁게 소리칠 줄 아는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여 그들이 주의 얼굴 빛 안에서 다니리로다
집에 와서 누가가 보낸 편지도 보면서 얼마나 행복한지요.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늘 좋은 말씀과 사랑의 말씀을 해주시고 응원 해 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의 사랑이 헛되지 않도록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예수님께서 바라시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겠습니다. 제가 지금 바라는 삶, 평생 그 삶을 살수 있도록 제 옆에서 함께 해 주세요. 제 스스로 제 자신을 자랑스러워 하는 삶이 아닌 하나님께서 자랑스러워하시는 삶, 함께 하시는 분들이 자랑스러워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어머니, 많은 분들 바라시는 사람이 제가 바라는 삶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지금 이 시간이 그 삶을 살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준비 잘 해서 사회로 돌아가겠습니다.
어떤 사람이 이곳에 있다가 사회로 돌아 가면 기쁨과 아쉬움이 함께 오고 어떤 사람들이 돌아가면 속 시원해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런 평가는 제가 하는 게 아니라 남이 하는 만큼 남들에게 좋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전도가 중요한 것 같아요.
누군가를 전도하려고 하면 당연히 좋은 모습, 밝음 모습만 보이려고 노력하게 되는데 모든 사람을 전도하는 마음으로 지내면 모두에게 좋은 모습과 밝은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해야 되니까요.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좋은 모습과 밝은 모습이 노력이 아닌 당연한 모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아직은 정말 많이 부족한데 언젠가는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어요^^
아주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 어머니!
“누가에게서 온 편지”
마마킴||조회 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