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오늘도 일주일에 한번 뫼부에서 목사님께서 오셔서 다 같이 모여 하나님께 기도 드리고 찬양을 드렸습니다. 오늘 다 같이 부활절 감사 예배 드리고 3 명이 세례 받고 많은 은혜도 받고 예배 드리면서 울고 행복했고 사동에 오니까 엄마 편지가 기다리고 있어서 더욱 행복하고 행복했습니다.
엄마의 말씀처럼 특수학교에 오지 않았으면 그냥 열심히 돈을 벌고 그것이 행복이라고 믿고 살았을거예.요. 특수학교에서 정말 가장 소중하고 영원한 것이 우리 주님 안에 있는 것을 배우게 되였고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말씀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7: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7: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이 말씀처럼 하나님아버지께서 저희 기도에 응답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아버지 오늘도 새로운 날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가 어디로 가던지 우리를 지키시며 우리를 떠나지 않겠다고 약속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말씀에 안정감을 두게 하셔서 내가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사람으로 하나님의 사랑 받는 자녀로 살게 하여 주십시오.
제가 그 동안 삶을 살아오면서 세상에서 사람들로부터 받게 되였던 상처와 두려움과 염려가 치유되기를 원합니다. 제 마음에 풍성하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상처와 두려움과 염려가 치유되게 하셔서 새로운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는 떠나지 아니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 안에서 감사하며 새로운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나를 통해 영혼 구원의 열매가 맺혀지게 하시고 주변에 계신 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살아계심을 나타내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담장 안에서 많은 영혼들이 예수님을 믿고 아름다운 생명의 열매가 맺혀 질 수 있도록 섬기는 모든 분들을 주님의 손으로 붙들어주시고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세상 끝날까지 나와 항상 함께 하신다고 약속하신 주님,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승리하게 하시며 주님의 주시는 사랑으로 사랑하게 하시며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시고 하나님의 은혜로 엄마와 가족이 될 수 있고 편지를 쓸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항상 웃음꽃 많이 피우고 주위를 밝게 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엄마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오늘도 엄마께 편지를 쓰면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마마킴||조회 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