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48편의 칼럼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항상 힘들고 외로울 때 엄마 편지 받고 엄마가 같이 써 주신 시를 읽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행복합니다. 오늘 하루도 사동에서 일하고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하루를 보낼 수 있으며 너무 행복합니다. 어느덧 5 월이 거의 다 지나가고 곧 6 월을 맞이하게 됩니다. 하루 하루 감사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다음주에는 시어머니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사랑이 듬뿍 담긴 말씀과 응원의 말씀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모든 글들을 꼼꼼히 읽고 많은 걸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매주마다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의 편지와 좋은 글들을 읽으니까 얼마나 행복한지요! 이곳에서 저처럼 이런 사랑을
“요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는 항상 저를 보러 오실 때면 “늘 기쁘게 달려간다”라는 표현을 자주 하시곤 하셨는데요. 저도 늘 어머니를 뵙기 전 공장에서부터 어머니와 이모님을 뵈러 면회실로 갈 때는 항상 기쁘게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어쩌면 이곳에서 오랜 세월을 지냈는데도 제가 항상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려고 노력했던 것도 그런 어머니와
“정말 하나님 편에 바로 서 있는가?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유기성목사님 저서)” 링컨 대통령은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으로 존경 받는 사람입니다. 노예 해방을 위한 남북전쟁이 시작되고 첫 1년간 북군은 고전을 면치 못했고, 링컨 역시 얼마나 힘이 들었는지 기록에 의하면 체중이 83킬로그램에서 57 킬로그램으로 줄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
“하나님이 하신 일 ~우리의 현실(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유기성목사님 저서)” 때때로 전쟁이 일어날 것 같은 위기감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 때가 되면 어느 때보다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게 됩니다. 그런데 기도 하다 보면 하나님께서 전쟁은 두려워하지 말라는 마음을 주십니다. 전쟁을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속히 죄를 회개하고 돌이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주시고자 하는 새 인생” 교도소에서 처음 편지를 받은 것이 2011 년이었습니다. 전혀 생각도 못해 봤는데 당시에 신문에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이야기가 나온 것이 시작이 되었고 그 기사를 보고 우리 교회로 편지가 오게 되었고 그 후 다른 여러 곳에서도 제 책이 추천도서로 있어서 모두 6 명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불과 몇 년 전에 교도소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할렐루야~ 한 주일 동안도 평안하게 잘 지내셨나요? 저는 변함없는 누님의 기도와 사랑에 힘입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희 생활은 다람쥐 체 바퀴 돌듯이 변함없는 단조로움 생활이지만 그 안에서도 작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가만히 보면 “인간 시장’ 8 도 사나이들이 모여서 각자 잘났다고 자기를 드러내며 사는 사람도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수요일에 얼굴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어요. 귀하디 귀한 시간을 내셔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짧은 면회 시간을 함께 하시기 위해서 새벽 일찍 준비하셔서 면회오시는 어머니를 생각하면 한 없는 사랑을 느껴요. 죄인인 저도 하나님께서 주신 사랑으로 무조건의 사랑 받을 자격이 있다는 것을 배우게 해주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예전에도 어머니의 서신에서 시댁 식구 분들 전도하셨던 이야기를 몇 번 전해 들어 알고는 있었지만 그때는 왜 그렇게 공감을 못했던지요. 사실 처음에는 제 말에 귀를 기울여 주는 사람도 적지 않았고 제가 좀더 노력하면 그래서 그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늘리기만 해도 어렵지 않게 그들과 함께 할 수가 있었는데 요즘은 더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한다(4 차원의 영성 실천편~조용기목사님)” 저는 예전에 덴마크에서 놀라운 기적을 목격했습니다. 덴마크는 물질적으로 풍요롭고 사회보장제도가 잘 되어 있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께 나와서 기도를 할 필요를 느끼지 않습니다. 실제로 극민 전체에서 예수 믿는 사람은 10%도 안 됩니다. 한국보다 훨씬 더 심한 무신의 나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 오후에 일이 끝나고 내일 접견 잡혀 있는 사람들을 불러줬는데 어머니와 이모님과 전도사님이 접견을 오시기로 되어 있더라고요. 바쁘신 일정에도 귀한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해요. 편지 다 쓰고 세분께서 안전하게 오시길 바라며 기도 드려야겠어요. 내일 아주 아주 행복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월요일에 새로운 근무자님께서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사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이사야 43:1절 말씀을 제가 청송에서 징역 생활 시작했을 때 이 말씀으로 인해서 힘과 용기를 얻고 부족한 죄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