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0편의 칼럼
“치유 (잔 G. 레이크 저서) 흔히들 “신유가 뭐죠?” “혹시 크리스천 사이언스인가요?” “심리적인 건가요, 영적인 건가요?” 등을 묻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신유란 인간의 영을 관통하여 하나님의 영의 일부가 전달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병자들에게 손을 얹으실 때 예수님에 의해서 하나님의 영이 전해졌습니다. “예수께서 그 위에 손을 얹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더운 날씨에 어떻게 지내세요? 이상기온으로 전 세계가 홍수와 불볕 더위로 고생을 하고 우리나라도 벌써 장마가 끝났다고 합니다. 그래도 비라도 내리면 더위가 식을 텐데….더워서 방에서도 샤워를4~5 번은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름은 일하는 것은 종일 서서 하기에 힘이 들어도 에어컨이 있는 공장에 나가 있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오늘도 엄마의 편지를 받고 행복하고 감사한 하루입니다. 며칠 전에는 남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매번 가족 만남 때 소명이 얼굴을 볼 수 없었고 소영이가 7 월 중순쯤 여름 방학이라 잠깐 한국에 다녀 갑니다. 저 요즘은 하나님을 만나고 범사에 감사하며 행복동에서 살고 있습니다. 금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항상 사랑의 말씀과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가 전해주시는 말씀 하나 하나 마음에 새기고 있고 그러다 보니 조금씩 성정하고 있어요. 앞으로의 삶은 하나님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삶,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겠습니다. 지금 이 시간이 그렇게 살기 위해서 준비하는 시간이라는 것을 늘 명심
“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폭염이 계속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어머니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요?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금 시각이 자정 조금 안된 시간인데 밤 인데도 방안 온도가 30 도가 넘는 고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방에 선풍기라고 있어 땀 흘리지 않고 지낼 수는 있지만 여기보다 더 열악한 쪽방 촌이나 어려운
“한 영혼을 귀히 여기시는 우리 하나님 아버지” 길에서 노숙자로 화장실에서 잠을 자고 하던 러시아에서 온 고려인 아나틀리는 하루 하루 밝은 얼굴에 평안함을 보여주어서 함으로 감사했습니다. 삼위교회 이창희 집사님이 주일아침 예배 전에 일찍 오셔서 아나틀리를 맛사지를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곧 중풍도 정상적으로 좋아질 모습을 그리면서 감사하고 한국어도 전혀
“폐병이 걸렸을 때 예수님을 믿게 된 조용기목사님(2)” 그날 이후로 영산은 성경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물론 성경에는 이해할 수 없는 말도 많이 있었다. 그러나 성경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 당시의 기억을 영산은 이렇게 회상한다. “당시 내가 성경책을 펴서 읽으려고 하면 한 단어 한 단어가 살아서 파닥 파닥 튀어 오르는 것 같이 마음이 어찌나 감동
“폐병이 걸렸을 때 예수님을 믿게 된 조용기목사님” 18세 꿈 많은 청년인 영산은 어느 날 폐병으로 죽음에 대한 공포가 너무나 커서 혼자 바닥에 누워 통곡을 하고 말았다. 그를 더 고독하게 만드는 것은 가까운 친척들까지도 폐병이 옮는다고 발걸음을 딱 끊고 어쩌다 한 번 와도 그의 방엔 아예 들어 오지도 않은 그런 몰인정 때문이었다. 뼛속부터 올라오는 외로움
“마더 테레사” 젊은 수도자였던 저는 나병 환자 병원에 배치되었습니다. 어느 날인가 늙은 환자 부부가 그 병원에서 곤란한 일을 겪었다며 마더 하우스를 찾아왔습니다. 그들은 테레사 수녀님을 만나소 싶어했지요. 이런저런 사정으로 그들은 수녀님을 만나지 못했고, 그들은 매일 마더 하우스를 찾아와 수녀님들을 방해했습니다. 하루는 수녀님들이 저에게 전화를 걸었더군요
“마더 테레사~~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사랑하라” 죄지은 이를 타이르는 것은 마더 테레사가 최고의 기지로 추천했던 자비의 행위가운데 하나입니다. 마더 테레사는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그래서 다른 사람들보다 나을 게 없다는 것을 잘 알고 계셨습니다. 때문에 사람들의 잘못을 바로잡을 때에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없으셨습니다. 화해성사(고해성사, 고백성사)는 하나님
“주안에서 사람은 바뀐다(유기성목사님 저서)” 팀 한셀이라는 유명한 교육자가 쓴 글을 읽고 깜짝 놀랐습니다. 탐 한셀이 10 년 만에 만난 친구에 대해 말했습니다. 그녀는 10 년 전에도 참 성실한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그런데 10 년 만에 다시 만났을 때 그녀는 놀라운 모습으로 변해 있었습니다. 성령충만 했고 기쁨과 확신에 넘쳐 있었습니다. “그 동안 내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평안한 주일을 보내면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매주 목요일 작업 일과를 마치고 거실로 입실을 하면 직원 분이 누님께서 보내주신 사랑의 서신을 저에게 전해 줍니다. 서신을 받아보면서 한 주 동안 작업으로 지쳐있던 몸에 피로도 풀리고 왠지 모를 기운이 나면서 저의 입가는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누님의 편지는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