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신앙의 맨토 조지뮬러에게서 배운 기도의 능력” 5만번 응답받은 조지뮬러의 기도 *하나님의 듯을 분별하는 법 63년간 고아원을 운영하며 1 만명 이상의 고아들을 돌보는 일에 헌신한 조지뮬러는 평생 150만 파운드라는 엄청난 금액을 관리했다. 그 금액 가운데 일부는 고아원의 운영비로, 또 일부는 교육과 성경을 배부하는 비용으로, 그리고 일부는 허드슨 테일러를
“마더 테레사” 제 여동생에겐 딸이 넷 있습니다. 그 아이들은 기숙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었지만 돈이 넉넉지 않았기 때문에 교육비를 내는 데 문제가 있었습니다. 결국 조카들이 학교에서 쫓겨날 처지가 되었을 때 사정을 말씀 드렸더니 수녀님이 도와주셨고 덕분에 조카들은 공부를 계속할 수 있었습니다. 타보라에 오셨을 때, 수녀님께서는 우리가 망고나무 아래서 교리문답
“주님과 함께하는 즐거운 여행” 우리는 오늘도 서울역에 김밥과 라면 그리고 핫팩을 노숙자 분들에게 전하면서 춥고 힘든 것이 아니고 우리가 더 기뻤습니다. 김밥을 100 줄을 싸면서 같이 기뻐하는 식당 주인은 그곳 손님들에게 우리 이야기를 하니까 어떤 고객은 그 이야기를 듣고 핫팩을 한 박스를 사서 그곳 식당에 갔다 놓고 우리에게 전해 달라고 해서 우리는 한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하나님의 은혜로 엄마의 딸이 되게 하시고, 엄마의 사랑으로 하루하루 행복한 시간 활기찬 하루는 보내게 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아버지 오늘도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도 할 수 있는 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며칠 전 남편이 면회를 왔습니다. 딸 소영이가 잘 크고 있다고 지금 키가 143c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기온이 많이 내려가고 지금 창 밖으로 눈이 많이 내리고 있는데요. 올 겨울 들어 가장 춥고 눈도 가장 많이 오고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지금은 점심을 먹고 30 분 주어진 휴식 시간을 이용해서 어머니께 서신을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공장으로 나와 어찌나 몸이 춥던지 일의
“하나님이 나의 기업을 소유하시다(스텐리 템 저서)” 홍콩에 있을 때였다. 나는 주로 도심에 위치한 아름다운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묵고 있었다. 하루는 로비에서 한 선교사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가 어느 학교에 데려다 주기로 했기 때문이다. 그때 벨보이 한 명이 다가오더니 공손하게 물었다. “선생님, 손에 들고 계신 책이 무슨 책인가요?” “성경이에요.” 그는
“하나님이 나의 기업을 소유하시다(스텐리 템 저서)” *비행기에서 하나님을 전하다 한국에서는 새벽 다섯 시에 기도하러 모인 그리스도인들로 교회가 꽉 찼다. 저녁 집회를 한다고 광고를 할 필요가 없었다. 집회에 참석하라고 권하는 전단지를 돌릴 이유도 없었다. 예배당에 불을 켜기만 하면 30분 안에 사람들로 가득 채워졌다. 그것은 무영의 미국인 평신도에게는 뜻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엄마의 편지를 받을 때마다 너무 행복하고 마음이 평안하게 따뜻해집니다. 오늘은 남편이 중국에서 귀국하여 여기에 면회 왔습니다. 매번 스마트 접견으로 보다가 8 개월 만에 남편 얼굴을 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남편이 저한테 처음 여기에 왔을 때보다 얼굴이 많이 좋아졌다고 눈물을 흘리더라고요. 여기서 편하게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부터 긴 연휴가 시작이 됐습니다. 벌써부터 긴 연휴를 보내려고 읽을 책 2 권도 준비해 놓고 성경도 하루 30장씩 말씀 묵상으로 진로를 쭉~ 빼 보려고 이번 연휴는 이렇게 스케줄을 잡았습니다. 물론 긴 연휴라고 다 쉴 수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이번에는 되도록 이 스케줄은 지키고 싶어 연휴 기간은 특
“유은국 청년의 간증입니다” 저의 살아온 흔적을 말씀 드리자면 아주 어릴 적에 어머니는 암으로, 아버지는 행방불명, 들은 소식으로는 별세를 했다고 하더군요, 늘 한가지 소망을 맘에 품고 살았다면 언젠가 누나와 같이 사는 것이었는데 그마저도 거품이 되어 버렸어요. 누나 친구를 통해서 알게 됐는데 수년간 저를 찾아 헤매다가 인생이 지치고 외로워서 삶을 끝을 선
“스텐리 템의 고백~~하나님이 나의 기업을 소유 하시다” 저는 조지뮬러에게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법을 배웠는데 이번에 스텐리 템의 책을 다시 읽으면서 스텐리 템이 조지뮬러 묘지에 가서 인사를 하고 그분에게 배운 신앙을 감사하는 것을 보고 또 감동을 받았습니다. ~~성경이 열쇠를 쥐고 있다. 처음에 나는 의심하는 마음이 있었다. 회심을 한 후에도 나는 성품이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 얼굴 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귀한 시간을 내셔서 이모님과 전도사님과 새벽 일찍 출발하셨을 어머니를 생각하니 죄송한 마음도 들어요. 제가 뭐라고 이렇게 크신 사랑을 주시는 건지 어머니의 사랑을 늘 마음에 새기고 저도 그런 사랑을 전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어머니께서 저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