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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주시고자 하는 새 인생”

마마킴||조회 206
“주님이 주시고자 하는 새 인생”

교도소에서 처음 편지를 받은 것이 2011 년이었습니다. 전혀 생각도 못해 봤는데 당시에 신문에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이야기가 나온 것이 시작이 되었고 그 기사를 보고 우리 교회로 편지가 오게 되었고 그 후 다른 여러 곳에서도 제 책이 추천도서로 있어서 모두 6 명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불과 몇 년 전에 교도소 수감자가 5 만 여명으로 숫자가 나왔는데 지금 늘어나서 6 만 2 천여 명으로 되었다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한국 교회가 너도 나도 한 교회에서 한 명씩만 받아들여서 가족으로 사랑하며 사랑 결핍 증인 그들에게 사랑을 부어주면 교도소가 넘치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인생들이 보여 질것을 기대합니다.

교도소 안에서 웃음을 잊어버리고 절망적으로 살아가던 영혼들이 예수님의 사랑이 들어가면서 그 안에서 다른 수감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모습은 교도소 안에 파송한 오지 선교사가 된 것을 보는 기쁨입니다. 디모데와 요한이는 교도소 안에서 중고등학교 학사까지 검정고시로 합격하여서 학사 검정고시 합격증을 선물로 저에게 보내주어서 다이아몬드 반지를 받은 것보다 기뻐서 귀하게 보관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동입니다.

진주를 허접쓰레기라구요
 
사람들은 진주를 모르고
허접쓰레기라고 버렸답니다
냄새와 악취가 나는 쓰레기 더미에서
진주는 신음하며 기다렸지요
 
나는 진주랍니다
허접쓰레기가 아니랍니다
소리쳐도 아무도 들어주지 않자
진주도 허접쓰레기 속에서 묻혀있다 보니
자신이 진주라는 것을 망각했지요
 
어느 날 주님이 찾아왔지요
너는 나의 보배란다
천하보다 귀하고 바꿀 수 없는
존귀한 자란다
나는 다시 알게 되었지요
내가 진주라는 것을요
진주는 주님 손안에서 곱게 빛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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