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기도의 능력을 배운 중앙성결교회 시71:15 내가 측량할 수 없는 주의 공의와 구원을 내 입으로 종일 전하리이다 시71:17 하나님이여 나를 어려서부터 교훈하셨으므로 내가 지금까지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하였나이다 중앙성결교회는 전에는 우리 친정 어머니 쪽의 4 대가 다녔던 교회입니다. 그래서 주일이면 친척들을 매주 보고 지냈습니다. 지금도 일년에 한번은
“북풍이 남풍으로 바뀌다(조지뮬러) 조지뮬러의 고백은 여러 번 읽고 성경을 읽고 배우는 마음 같기에 같이 공유합니다. ~~첫 번째 고아원의 난방 보일러에서 심각한 누수가 있다는 무엇보다 충격적인 소식을 접한 것은 1857 년 11 월 말경이었다. 보일러에 그런 상태로 겨울을 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다. 우리가 보유한 난방시설은 히터가 내장되어 있어서 방을
나를 따르라 주님이 나를 따르라 말씀하셔서 주님을 따라가다 보니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것이 무엇인지 보았답니다 그곳은 갇힌 자 병든 자 고통당하며 신음하는 자 참으로 많이 만나는 길이었어요 덕분에 교도소도 병원도 장애우들의 시설에도 자주 들락거리게 되었답니다 참으로 놀라운 것은 주님은 갇힌 자들을 보듬어 주고 놓임을 전파하고 자유의 몸이 되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엄마 오늘도 엄마 편지 받고 너무 기쁘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엄마가 쓴 시에 ‘감사 하모니카’ 참 좋았어요. “감사 하모니카” 하모니카 불어보셨나요? 악기 중에 하모니카가 가장 소지하기 쉽고 배우기도 쉬울 것 같아요 특별히 하모니카중에 감사 하모니카 들어보셨나요? 감사 하모니카를 불면 자신이 먼저 감사하기에 행복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늘 감사하고 즐거워하며 지내고 있는데 어머니의 편지로 더욱 더 감사하고 즐거워하며 지내고 있어요. 제 마음에 사랑을 듬뿍 담아주셔서 감사해요. 편지와 함께 보내주신 좋은 말씀도 감사히 꼼꼼히 읽고 마음에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방에서 쉬는 날이어서 금식기도 드리면서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이렇게 세상에서 뵙기 힘든 소중한 분들과 함께 한 시간을 같이 누리면서 함께 기도하고, 찬양하며 귀한 말씀을 나누고 정성스럽게 준비해오신 음식까지 나눌 수 있어 어찌나 감사를 했는지요. 우리 주님께서 만들어주신 귀한 자리는 언제나 기쁨과 감사만 있을 뿐입니다. 이렇게 소중한 분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돌아
“하나님은 신뢰할 수 있다(조지뮬러)” 1862년 3 월 12 일 고아원 사역을 2백명 에서 1 천명으로까지 늘어나게 되었다. 내 목표가 알려지게 된 것은 1851년 11 월부터 1862년 3 월 12일 사이에는 고아원의 확장 계획을 위해서 하루에 대개 한 차례 이상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그런데 오늘에 와서야 세 번째 고아원을 새롭게 완공해
“믿음의 성장을 위해서 조지뮬러가 가르쳐주는 교훈” 믿음의 성장을 위해서 반드시 다음의 방법을 활용해야 한다. 첫째, 하나님의 말씀은 조심스럽게 읽고 묵상 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음으로써, 그리고 특히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함으로써 하나님의 본성과 성품을 더 잘 알게 된다. 따라서 하나님의 거룩함과 공의를 비롯해서 그분이 얼마나 관대하고
마더 테레사” 회의에 참석할 때마다 많은 군중들을 만나셔야 했지만, 테레사 수녀님은 항상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시간을 허락 하시고 주의와 관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분의 지치지 않는 에너지와 차분함, 진통제보다 효과가 센 것 같은 매력적인 미소에 저는 종종 감탄하곤 했습니다. 잔뜩 찌푸린 얼굴로 개인적인 문제를 들고 찾아왔던 사람들이 잠시 후면 환하게 빛나
“경북 김천 교도소에서 온 편지입니다” 할렐루야!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여주소서 내가 주의 법을 준행하며 진심으로 지키리이다(시 119:34) 주일을 보내며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먼저 보내주신 서신을 두통이나 받아서 감사한 마음으로 잘 받았습니다. 교도소에 추천도서로 권사님 책 읽고 서신드렸는데 이렇게 답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천소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오늘은 목요일 이곳에서는 일주일에 한번 다 같이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날, 오늘도 하나님 자녀들이 다 같이 모여서 예배 드리고 기도 드리고 많은 은혜 받고 엄마에게서 편지도 받고 너무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죄와 허물 많은 저를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 사실을 믿고 감사 드립니다. 저는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 얼굴 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참 행복했어요. 어머니와 이모님과 전도사님께서 저를 만나시려고 이 추운 날씨에 새벽 일찍부터 출발하셨을 것 생각하면 한 없이 죄송하고 한 없이 감사합니다. 이번이 마지막이었다면 참 좋았을 텐데 앞으로도 1 년이 넘는 시간을 이렇게 하실 어머니를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