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랄 때(종의 마음~:~위대 함에 이르는 하나님의 비밀~~토미 테니, 데이빗 케이프저서)”
내가 목회할 때 나는 우리 교회가 “기도하는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랬다. 나는 주님께 질문 드렸다.
“유명한 사역 자들이 마을에 올 때는 교회가 꽉 차고 우리가 기도 모임을 하자고 하면 ‘저와 세 사람’ 밖에 모이지 않아요” 하나님께서 역으로 질문하시는 것 같았다.
“너 정말 교회가 기도하기를 원하느냐?” 그렇다고 답하자 주님은 말씀하셨다.
“왜 교회가 기도하지 않는 줄 아니? 너와 그 외의 목사들이 기도하는 것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다음 주일에 나는 회중들에게 질문했다.
“기도하기를 원하는 분 계신가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손을 들었다.
“좋습니다. 이렇게 합시다. 여러분이 기도하기 원하는 때라면 저는 언제든지 여러분과 기도하겠습니다. 낮이든 저녁이든 상관 없습니다.”
그 다음 주에 나는 침구를 교회에 가져와서 낮 밤으로 기도하기 시작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러 왔는지 모른다. 정말 놀라운 일이었다. 어느 월요일 저녁에는 30 명의 남자들이 나와 함께 새벽 1 시까지 기도했다. 그리고는 어느 때처럼 아침에 출근했다. 한번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싶어서 새벽 4 시에 교회 문을 두드리기도 했다. 나는 반쯤 깨어서 비몽사몽간에 기도실 주변을 걸으며 기도의 불을 지피기 시작했다.
그것은 충분한 가치가 있는 일이었다. 왜냐하면 이로 인해 우리 교회에 기도의 불이 붙었기 때문이다. 그 교회에서 나온 지 오랜 후에 장로 한 사람을 세워 일주일에 하루를 정해서 24 시간 동안 사람들과 기도하게 했다. 우리는 어떤 대가를 치른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열심이 우리를 삼키도록 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와 잃어버린 영혼을 위해 기도의 열정을 가져야 한다. 하나님의 열심히 우리를 삼키게 되면 섬김의 정신이 우리 안에 일어나게 된다. 내가 보건대 성경에서나 오늘날 교회에서나 모든 위대한 하나님의 종은 하나님을 향한 불타는 열심을 갖고 있었다. 하나님의 열심히 우리를 삼킬 때 교회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의 고통 받는 세상은 우리가 아니라 주님을 보게 될 것이다.
~~강인겸청년은 엄마와 함께 매일 저녁 교회가서 7 시부터 밤 12 시까지 계속 기도를 진행하고 힜습니다. 7 일 금식기도도 4 번을 하여서 옆에서 바라보면서 한 인생이 그렇게 변화되는 것이 성령님 역사하시면 가능한 것을 보면서 감사드립니다.
“기도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랄 때(종의 마음~:~위대 함에 이르는 하나님의 비밀~~토미 테니, 데이빗 케이프저서)”
마마킴||조회 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