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는 멋지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물 막내 귀요미”
너무나 사랑스럽고 귀여운 막내아들
아들인데 마치 귀여운 딸같이 귀엽기에
보고만 있어도 절로 웃음이 나네
글도 잘 쓰고 말도 잘 알아듣고
순종하려고 최선을 다하기에
그래서 쑥쑥 잘 자라는 우리 막내
이런 귀한 귀요미 주셔서 감사하기에
늘 기쁜 마음 감사한 마음으로
귀요미를 보러 달려갑니다
우리 주님께서 부탁하신 교도소에 귀한 아들 딸들을 시작한 것이 2011 년이고 한결같이 사랑은 한 영혼 영혼을 새 인생으로 살아가는 것을 보는 기쁨은 그 무엇과도 비교 할 수 가 없습니다.
취사장에서 일을 하면서 날이 갈수록 요리도 더 잘 배우고 밝은 미소를 띠고 비록 유리창 사이지만 우리는 서로 바라보면서 기쁨이 넘쳐납니다.
누가는 새벽 4 시 반부터는 준비를 해야 아침 일찍 면회실에 도착할 수 있는데 주님이 부탁하신 사랑택배를 우리로 하여금 전혀 피곤을 느끼지 못하게 합니다.
주님을 따르고자 하는 우리들에게
간절히 부탁하셨네
내가 너희에게 아낌없이 베푼 사랑을
너희도 이 사랑을 전해다오
사랑의 택배를 전하기를 원하시는 주님
그 사랑은 오늘도 여기 저기
생기를 전해주네
처음에는 어설픈 사랑
계속 주님의 지시대로 따라가다 보니
조금씩 그 사랑을 배워가는 기쁨
사랑의 택배원은
기뻐하는 사람들을 보며
더욱 기쁘게 달려갈 수 있네
주님과 함께 하는 사랑의 택배
우리 함께 해요
교도소는 장거리이지만 교도소는 못 가더라도 서울역 노숙자 분들은 언제나 어느 때가 그곳에 있기에 우울하고 즐거움을 잊어버린 분들은 김밥 몇 개라도 가지고 그곳에 가보시면 기쁨 택배 사랑택배의 즐거움을 맛보실 것입니다.
“누가는 멋지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마마킴||조회 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