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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명약 만병 통치약~~감사”

마마킴||조회 220
“최고의 명약 만병 통치약~~감사”

시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시44:8 우리가 종일 하나님을 자랑하였나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에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어떤 사람이 꿈을 꾸다가 천국에 가 보았답니다.  예수님 가까이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보았더니 사도 바울 같은 사람 외에 노숙자 거지가 있었답니다.  어떻게?  그랬더니 그는 추운 겨울에 입은 누더기 한 벌에도 감사했고 덮는 신문지 한 장에도 감사 했다는 것입니다.  .
 
그 이야기를 듣고 묵상해보니 그 거지는 비록 거지신세였지만 결코 불행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 받은 것에 자족을 하는 사람에게는 불평이 없고 감사를 드리다 보면 기쁨과 평안이 있으니 천국의 지점에서 살았을 것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수 많은 것을 받은 중에서도 늘 부족한 것만 보는 눈에는 그 마음이 이미 지옥이지요.  불평과 불만 속에 그의 눈동자는 이그러져 있을 것이고 심령도 어두울 터이니까요.
 
조영철집사님은 여덟 살 때 미끄럼 타다가 넘어져서 등을 다쳐 구부러진 상태로 성장이 멈춘 가운데 살아 오던 중 신장 투석을 해야 되기에 입원 했을 때.  우리는 백병원에 찾아가서 감사와 사랑이라는 만병통치약을 투약했습니다.  그 결과 집사님은 이제 투석을 하지 않아도 되었고 백병원에서 연구 케이스로 치유되어서 그리고 치유 된지 어느새 16 년이 지났습니다.

그때 집사님께 물었습니다.  “감사한 것 열 가지만 말씀해 보세요.”  그랬더니 집사님 고백중에 참 놀라운 고백을 하였습니다.
 
“나는 내가 참 불우하게 살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셨고 그 사랑으로 여태껏 살게 하신 것을 깨닫고는 너무 감사했어요.”

그런 감사고백은 만병통치약이 되어서 그렇게 병이 치유되었고 지금도 건강하셔서 우리는 집사님댁으로 으로 방문하여서 보면서 참으로 하나님께 감사 드렸습니다. 할랠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