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명약 만병 통치약~~감사”
시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시44:8 우리가 종일 하나님을 자랑하였나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에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어떤 사람이 꿈을 꾸다가 천국에 가 보았답니다. 예수님 가까이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보았더니 사도 바울 같은 사람 외에 노숙자 거지가 있었답니다. 어떻게? 그랬더니 그는 추운 겨울에 입은 누더기 한 벌에도 감사했고 덮는 신문지 한 장에도 감사 했다는 것입니다. .
그 이야기를 듣고 묵상해보니 그 거지는 비록 거지신세였지만 결코 불행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 받은 것에 자족을 하는 사람에게는 불평이 없고 감사를 드리다 보면 기쁨과 평안이 있으니 천국의 지점에서 살았을 것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수 많은 것을 받은 중에서도 늘 부족한 것만 보는 눈에는 그 마음이 이미 지옥이지요. 불평과 불만 속에 그의 눈동자는 이그러져 있을 것이고 심령도 어두울 터이니까요.
조영철집사님은 여덟 살 때 미끄럼 타다가 넘어져서 등을 다쳐 구부러진 상태로 성장이 멈춘 가운데 살아 오던 중 신장 투석을 해야 되기에 입원 했을 때. 우리는 백병원에 찾아가서 감사와 사랑이라는 만병통치약을 투약했습니다. 그 결과 집사님은 이제 투석을 하지 않아도 되었고 백병원에서 연구 케이스로 치유되어서 그리고 치유 된지 어느새 16 년이 지났습니다.
그때 집사님께 물었습니다. “감사한 것 열 가지만 말씀해 보세요.” 그랬더니 집사님 고백중에 참 놀라운 고백을 하였습니다.
“나는 내가 참 불우하게 살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셨고 그 사랑으로 여태껏 살게 하신 것을 깨닫고는 너무 감사했어요.”
그런 감사고백은 만병통치약이 되어서 그렇게 병이 치유되었고 지금도 건강하셔서 우리는 집사님댁으로 으로 방문하여서 보면서 참으로 하나님께 감사 드렸습니다. 할랠루야!!
“최고의 명약 만병 통치약~~감사”
마마킴||조회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