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위한 바보(흰두교인의 변화 ,데이빗 케이프 저서)
인도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는 나탈에 있을 때였다. 어느 날 아침 나는 큰 쇼핑몰의 주차장에서 돌아다니고 있었다. 그 날은 전형적인 아열대기후인 나탈의 맑고 따스한 아침이었다. 나는 쇼핑물에 온 사람들에게 편안하게 다가가서 그들이 차에서 내릴 때, 그리고 차로 돌아갈 때 그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해주었고 주님이 내 삶을 다루신 이야기들을 나누어 주었다. 오전 시간이 거의 끝날 무렵 나는 십대 아들을 데리고 온 한 인도인 커플과 얘기하게 되었다. 남자에게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자 그는 말했다. “아내한테 말하세요. 저한테는 말하지 마세요. 저는 힌두교도입니다.”
나는 정중하게 웃고는 계속해서 그에게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했다. 대화가 깊어지자 다시 한번 그는 내게 말했다. “저한테 말하지 마세요. 제 아내한테 말하세요. 저는 힌두교도입니다.” 나는 정중하게 그를 향해 다시 웃으면서 계속해서 그에게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30붙쯤 지나서 그는 그 주차장에서 자신의 발을 대야에 담그고 손을 들고 눈물로 예수님을 영접했다.
“예수님, 오래 전에 주님을 영접했어야 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나는 더반 지역에 있는 다섯 교회의 연합 예배에 설교할 예정이었다. 나는 그 인도인과 아내와 아들을 예배에 초대했다. 그리고 설교하기 전 그를 단 앞으로 초대했다. 그를 부끄럽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성도들을 격려하려는 뜻이었다. 나는 말했다.
“어제까지 이 형제는 이방 신을 섬겼습니다. 그러나 오늘 그는 만 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이신 참 하나님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성도들로서 하나님의 권세라는 은총을 주장할 필요가 있고 우리 자신이 그 권세로 충만해져서 하나님의 존귀의 영광을 위해 그 권세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이렇게 질문할 수 있다. “이 모든 은총들을 얻는데 지불해야 할 대가는 무엇인가요?” 물론 대가가 있다. 그러나 십자가 위에서 다 지불되었다. 완전히 지불되어서 이 은총을 얻거나 누리는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다. 이것은 우리의 기업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가족 구성원이자 공동 후사가 된 사람들로서 우리의 기업이나 후계자 신분을 주장한다. 우리는 가족의 상속을 유지해야 할 청지기적 사명을 지니게 된다. 사실 상속인이 된다는 것은 책임이기도 하다. 그리고 예수님은 몇 가지 조건들을 이 책임 안에 부여해 두셨다. 확신컨대 이 조건들이야말로 섬김의 삶을 사셨던 주님의 삶과 생활방식의 주요 주제였다.
~~”예수를 위한 바보” 책을 읽고 우리도 이렇게 낮은 자세로 예수님이 발을 씻겨주신 것 같이 한 영혼을 전도하는 모습을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20 년을 사역을 하면서 전도한 이야기는 우리 심금을 울려줍니다.
우리는 이 복음을 들고 김밥과 라면 음료수를 챙겨서 서울역 노숙인분들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우리가 가면 노숙자 사무실 직원이 서울역 광장에 테이블을 두 개 준비해줍니다. 가지고 간 물건은 그분들이 줄을 서서 받아가는데 얼마나 빠른 시간에 받아가시는지 늘 갈 때 마다 예수님을 꼭 믿고 구원 얻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를 위한 바보(흰두교인의 변화 ,데이빗 케이프 저서)
마마킴||조회 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