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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시간 기도가 5 초밖에 않 한 것 같습니다”

마마킴||조회 206
“5 시간 기도가 5 초밖에 않 한 것 같습니다”

인겸 청년이 7 일 금식기도를 4 번이나 했는데 요즈음은 매일 저녁에 7 시부터 12 시까지 엄마하고 같이 교회 가서 기도하면서 지난주에 하는 고백이 5 시간 기도가 5 초 밖에 안 한 것 같이 느껴진다고 해서 많이 감동받았습니다.

어렸을 때 따돌림으로 인해서 우울증도 걸렸었는데 복음은 인겸이를 밝고 꿈을 가지고 신학을 하면서 전진하는 모습으로 바꾸어 주었습니다.

어릴 때 따돌림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다른 곳으로 전학을 가서 따돌림에서 벗어났지만 그 후유증은 오래 갔습니다. 인겸청년은 중학교 다닐 때 브라질로 축구 유학을 가서 4 년을 지냈고 거기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습니다

그런 와중에서 고등학교 졸업장을 따지 못했는데 새로운 변화를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한국에 와서는 군대를 제대하고 매주일 오후에는 외국인들과 함께 하는 홀리네이션스 예배에 참석하면서 와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정수영누나가 홀리네이션스를 소개해 주어서 다니기 시작하였고 3 년 반 이라는 세월이 지났습니다. 이곳을 소개해준 누나가 참 고맙습니다.

대인관계로 어려움을 전에 겪던 저는 이곳에 와서 외국인 학생들에게 영어 회화도 따로 배우고 같이 교제하면서 다른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먼저 검정고시를 통해서 대학교에 들어 간 것과 금식기도도 하게 된 것입니다 학교에서 외국인하고 영어 통역할 때 저를 시켜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검정고시는 장로님을 만나서 장로님이 검정고시를 치는 것이 어떻겠냐고 해서 검정 고시를 쳐서 고득점을 받아서 대학교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홀리네이션스 중보 기도 팀에서 기도를 해줘서 하나님의 은혜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일주일 금식한 것은 하나님이 많은 은혜를 주셔서 배고프지 않게 승리 할 수 있었습니다 저가 받은 은혜는 삼일 째 되는 날 기도 굴에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장 28절 말씀 받고 하나님이 저를 위로 하셨습니다.

예배 설교 중에는 “로마서 8장 28절 말씀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말씀을 들을 때 온몸에 전율이 나면서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느꼈습니다. 시간 날 때마다 목사님들에게 기도를 받으면서 은혜를 갈망하면 나아갔습니다”

이렇게 한 인생이 새 인생이 되어서 밝고 멋진 거듭난 인물이 되어 전진하는 것을 보니 너무나 감동입니다.
어떻게 5 시간 기도가 5 초밖에 안 한 것 같다고 고백하니 주님과의 사랑에 푹 빠진 인겸 청년입니다. 할랠루야!

“사람은 안 변해”라고 말하는 사람은 그리스도안에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는 것을 보지 못했고 자신도 그런 체험을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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