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안에 있는 사람은 즐겁다 (주안에서 사람은 바뀐다~~유기성목사님 저서)”
19세기 중국 선교사로 갔던 앤 윌터 펀 양은 아름다운 처녀로서 의과대학을 나오고 바로 선교사를 자원하여 중국으로 떠났습니다. 그 당시 중국으로 들어갔다는 것은 가족과 다시 만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어머니가 딸을 중국으로 보내고 얼마나 보고 싶었겠습니까? 살아 있는지 그 소식만이라도 듣기 원해서 중국으로 가는 사람에게 210달러를 주며 잘 지내고 있다면 ‘안전하다’ 라고 한 마디만 꼭 전보를 쳐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얼마 후에 앤의 전보가 왔습니다. 그런데 전문은 그녀의 어머니가 기다리던 “안전하다”가 아니었어요. ‘즐겁다’ 였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복된 마음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그 상황에서 그저 살아 있는 것만으로도 기적이라고 하지만 예수님 안에 있는 사람은 즐겁습니다. 즐거움과 기쁨의 근원이신 주님을 내가 알고 그 주님께서 내 안에 계시니까 나도 즐거운 것입니다.
우리의 기쁨의 이유는 예수님이십니다. 어떤 일이 다 잘 되어서 오는 기쁨이 아니라 주 예수님께서 나와 함께 계신 것을 아니까 기쁜 것입니다. 다윗은 시 16편 8,9에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시16:8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시16:9 이러므로 나의 마음이 기쁘고 나의 영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살리니
다윗은 하나님을 항상 눈앞에 모시고 살았습니다. 어떤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식하고 살았기 때문에 그의 마음이 기쁨으로 충만했습니다. 하나님을 눈앞에 모시고 살아도 다윗이 그렇게 기뻤는데 우리는 주님이 우리 안에 와 계셔요. 그 주님을 바라보는 눈이 뜨이셔야 합니다. 그래서 24 시간 예수님을 바라보며 매일 예수님과 함께하는 동행일기를 써 보자는 것입니다.
“기쁨”
기쁨은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고
기쁨은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지요.
세상에서 얻는 기쁨은 잠깐이고
주께서 주신 기쁨은
저희의 곡식과 새포도주가 풍성할때보다
더 하나이다 라는 고백을
우리도 체험하기에
최고의 기쁨 그 어떤것과 비교할수 없는 기쁨
돈으로 살수도 없는 명약이고
삶의 원동력이 되지요
이 기쁨 늘 맛보시면서
나는 기뻐요 항상 기뻐요
찬양하며 전진하게 하소서
약국에서 살수 없는 최고의 선물
오직 주님만 주실수 있는 명약
주님 주신 기쁨 잘 간직하게 하소서
“예수님 안에 있는 사람은 즐겁다 (주안에서 사람은 바뀐다~~유기성목사님 저서)”
마마킴||조회 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