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테레사~~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사랑하라”
죄지은 이를 타이르는 것은 마더 테레사가 최고의 기지로 추천했던 자비의 행위가운데 하나입니다. 마더 테레사는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그래서 다른 사람들보다 나을 게 없다는 것을 잘 알고 계셨습니다.
때문에 사람들의 잘못을 바로잡을 때에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없으셨습니다. 화해성사(고해성사, 고백성사)는 하나님과 사람들의 관계를 바로 잡으려 할 때 그분이 즐겨 쓰신 방법 중의 하나로, 그분은 이를 높여 평가하셨습니다.
수녀님은 매주 고해성사를 빠뜨리지 않으셨고, 용서와 치유, 내면의 평화, 화해 등의 근원으로서 하나님의 자비를 만나는 이 방법을 사람들에게 추천하곤 하셨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죄인은 사랑하라”는 마더테레사가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 속 깊이 새겨진 원칙이었습니다. 그분은 죄지은 자와 죄 자체를 잘못을 저지른 자와 잘못 자체를 구분하는 방법을 잘 알고 계셨고, 잘못을 저지른 자의 존엄성 역시 늘 존중하셨습니다. 이런 남다른 능력은 때로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해서, 지나치게 관대하다거나 용기가 없다고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마더 테레사는 잘못을 지적하지 않고 그냥 지나가는 법은 없으셨습니다.
그러면서도 잘못한 사람을 함부로 나무라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격려하며, 그 사람이 참회하고 삶을 바꾸도록 이끄셨지요. 잘못을 지적하실 때에도 그들의 나쁜 행동이 거슬리거나 당신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오히려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그 죄인에 대한 사랑에서 나온 행동이었습니다
죄로 인해 그 사람은 하나님과 주변 사람들과 그리고 자기 자신과의 관계를 손상시키고 있는 것이었으니까요. 그가 하나님과 화해하고 내면의 평화를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더 테레사는 가능한 한 무엇이든 하려고 하셨습니다. 사람들의 잘못을 바로 잡으려 하신 것은 그들을 깎아 내리고 짓밟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것을 일으켜 세우기 위해서였으며, 궁극적으로는 그분께서 말씀하셨듯이 “당신이 거룩해지기를 바라셨기 때문”이었습니다.
수녀님들에게 마더 테레사는 강인하면서도 엄격하신 분이셨습니다. 그러나 수녀님들은 결코 테레사 수녀님을 멀리하지 않았으며 잘못한 일이 있을 때면 그분을 찾아갔습니다.
“저는 우리 수녀님들에 대해서는 단지 훌륭한 종교인이 라는 것에 만족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완벽한 제품을 바치고 싶습니다. 거룩함만이 그 선물을 완벽하게 해줍니다.”
바로 그것이 그분의 기준이었지만 수녀님들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분에게는 잘못을 감출 필요가 없었습니다. 어떠한 실수와 의심도 그분 앞에 찾아가 내보일 수 있었습니다. 마더 테레사의 말씀이 안도와 위안을 주고 치유해 주었으니까요. 그분은 진정한 어머니이자 위로 자였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과 얼마나 다른가요? 우리의 사랑, 우리의 연민, 우리의 용서, 우리의 사랑, 우리의 연민, 우리의 용서, 우리의 친절은 얼마나 보잘것없는지요. 우리에겐 그분 가까이 있을 자격이 그분 마음속에 들어갈 자격이 없습니다. 그분의 마음은 우리를 품기 위해 여전히 열려 있습니다. 그분의 머리에는 여전히 가시관이 쉬워져 있고, 그분의 손은 지금까지도 십자가에 못 박혀 있습니다. 생각해 봅시다. “그 못이 내가 박은 건 아닐까?
그 얼굴의 침은 내가 뱉은 건 아닐까? 그분의 몸과 정신에서 나로 인해 고통 받는 부분은 없을까?”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에서가 아니라, 온화하고 겸허한 마음으로, 그분 몸의 어느 부분이 그분 상처 가운데 어느 것이 나의 죄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혼자 가지 말고 그분의 손을 잡고 갑시다.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심을 내가 아는 한, 그분은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기 위해 거기 계십니다. 그분은 특별히 나를 부르셨고 나에게 이름을 주셨으니, 나의 모든 비참함과 죄, 나약함과 선함 모두와 함께 나는 그분의 것입니다.~~~나는 그분의 사람입니다.
우리는 처벌이 아닌 사랑으로만 그들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마더 테레사~~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사랑하라”
마마킴||조회 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