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이번 여름 날씨는 도무지 감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 폭우가 내린 지 얼마 안되 폭염이 지속되더니 또 오늘부터는 많은 비를 뿌리면서 또 다시 폭우가 내리고 있습니다.
보통 저희가 생각하는 그런 적정선의 날씨가 이제는 사라지고 이러다 계속해서 극단적인 날씨가 지속이 되는 것은 아닌지 그게 좀 걱정스럽기는 합니다.
정말 어머니의 말씀대로 모두가 믿음의 안경을 꼭 쓰고 이 세상을 바로 볼 수 있는 시야를 반드시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서로 미워하며 싸울 일도 없을 것이고 모두가 살아 가야 할 목적이 달라지기에 큰 틀 안 에서는 서로의 지향점이 같아 질것이고 오히려 각자의 역할에서는 최선을 다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믿고 보는 것과 보지 못하는 것 그만큼 그 결과를 다르게 하기에 우리가 못해도 바로 보는 일에는 결코 눈을 감아서는 안 된다는 그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우리가 믿고 보는 것과 보지 못하는 것 그 만큼 그 결과를 다르게 하기에 우리가 못해도 바로 보는 일에는 결코 눈을 감아서는 안 된다는 그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어머니께서 이번 서신을 통해 말씀 하셨듯이 세상의 엄청난 돈으로도 살수 없는 “평강”은 바로 믿음의 안경을 쓰고, 이후 바로 보는 것에서부터 온다는 것을 저 역시 동의하며 많은 사람들도 값없이 주어지는 믿음의 안경을 착용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하나님만 하실 수 있다”는 이 믿음 만이 이 세상을 이기는 요건이요 승리의 공식이기에 모두가 어렵다고 주저 하지 말고 이 믿음을 마음 속에 지키고 살면서 이 세상을 이기는 승리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첫째도, 감사, 둘째도 감사, 셋째도 감사, 믿음의 영역은 항상 ‘감사’라는 것을 잊지 말고 우리 모두가 감사하면서 더 큰 힘을 얻기를 발겠습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어머니를 생각하며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머니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요한에게서 온 편지”
마마킴||조회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