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한주간도 건강하게 잘 지내셨는지요?
한 동안 폭염으로 많이 더웠었는데 며칠 비가 내려서 모처럼 잠을 잘 자고 주님의 은혜와 누님의 기도에 힘입어 감사한 마음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 다람쥐 쳇바퀴 돌 듯 그런 일상을 지내면서 열악한 환경을 탓하면서 빨리 시간이 흘러가짐만을 바라고 살다가 주님의 은혜로 누님과 만나게 하셔서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사랑과 누님의 기도가 헛되지 않도록 성경 말씀과 기도로 영적으로 성숙해가는 베드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누님! 어려서 벤허 영화 본 기억이 어렴풋이 나네요. 이번에 보내주신 서신에서 벤허에 대해서 새로운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말씀을 보면서 “시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 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말씀이 마음으로 와 닿았고 주님께서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셨듯이 섬기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맺은 인연도 소중히 가꾸며 살겠습니다. “그래도 믿음이 필요하다” 글을 보면서 믿음을 어떻게 믿음을 키우고 올바르게 상정을 해야 하는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치유에 관한 글들도 읽으면서 예수님이 우리 연약함을 가져가셨고 예수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나음을 입은 사실을 늘 가슴에 간직하며 살겠습니다.
항상 범사에 감사할 때 우리는 감사로 인해서 우리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감사를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언어 라는 것도 늘 마음에 새기면서 아침에 일어나서 감사로 시작하고 밤에 잠들기 전에 감사하면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경건의 훈련도 최선을 다하면서 전진하겠습니다.
늘 한결같이 누님이 편지를 보내주시고 느슨해지지 않도록 깨우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항상 성경 말씀을 일상의 제일 순위로 읽고 묵상하고 말씀대로 기도하면서 주님이 우리를 위해서 죽기까지 사랑하시고 부활하시고 주신 새 인생을 성경에서 가르쳐 주시는 대로 성령의 도우심으로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누나가 가르쳐 주시는 대로 따라가며 주님을 더 깊이 알면서 그 기쁨을 누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누나 사랑합니다.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마마킴||조회 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