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예수를 위한 바보(나환자의 발을 씻기다, 데이빗 케이프 저서) 오늘날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 안에 ‘고상한’ 기독교의 울타리 안에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들은 수년 동안 동료들과 같이 직장에서 일은 하지만 자신이 예수님과는 어떤 관계인지조차 모른다. 그러나 예수님은 분명이 말씀하시기를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말라고 하셨다. 예수님께서는 특별히
“예수를 위한 바보(흰두교인의 변화 ,데이빗 케이프 저서) 인도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는 나탈에 있을 때였다. 어느 날 아침 나는 큰 쇼핑몰의 주차장에서 돌아다니고 있었다. 그 날은 전형적인 아열대기후인 나탈의 맑고 따스한 아침이었다. 나는 쇼핑물에 온 사람들에게 편안하게 다가가서 그들이 차에서 내릴 때, 그리고 차로 돌아갈 때 그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
“예수를 위한 바보(경찰관의 변화 (1)데이빗 케이프 저서) “주님, 오늘 여기서 무엇을 하려 하십니까?” 잠시 후 고속도로 순찰차가 내 옆을 지나갔다. 그러더니 저 멀리서 속도를 낮추더니 유턴해서 다시 내게로 돌아왔다. 순찰차가 포장도로를 벗어나더니 내가 걸어가고 있는 자갈밭 옆에 와서 정지했다. 나는 생각했다. “오 아니요! 주님 오늘은 문제에 얽히고
“예수를 위한 바보(데이빗 케이프 저서) 어느 날 저녁 나는 아반찜토타라는 작은 마을을 걷고 있었고 내 아들 로니러스가 십자가와 대야를 들고 따라오고 있었다. 날은 이미 어둑 어독 했고 우리는 캐롤이 차를 가져와 우리를 데려가길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차 한 대가 우리 옆에 와서 멈춰 섰다. 아주 우아하게 생긴 여성이 차에서 내렸다. 내가 그녀를 가
“하나님을 기뻐하기에 힘이 넘치는 정송자 사모님” 요한이 특별접견을 하는 날이면 아침 일찍부터 광주로 기차타고 달려가서 또 차를 타고 들어가서 한시간 접견하고 나오면 하루를 거의 다 사용하게 됩니다. 정송자 사모님은 저녁에 돌아오면서 다시 차를 몰고 가서 용인 샘물 호스피스에 근무를 하러 가서 옆에서 바라보면서 참 감탄 그 자체였습니다. 남편 되시는 목사님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이번에도 귀한 누님의 서신과 좋은 말씀 감사한 마음으로 잘 받아보았습니다. 저의 잘못으로 특수한 곳에서 훈련을 받는 중이지만 그래도 감사한 것은 매주 누님이 정성과 마음을 담아서 보내주시는 서신으로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제가 수용자 이발 공과에 있었으면 언제든지 한가하신 시간에 접견을 할 수 있겠지만 올해 2 월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를 감사히 잘 받았어요. 좋은 말씀과 사랑의 말씀들, 너무나 감사하고 늘 어머니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지내고 있어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어요. 꾸준히 성장해서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성장하도록
“요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간 평안하셨지요? 저와 함께 있는 동갑내기 친구가 있습니다. 이 친구는 밖에 아내와 두 아이가 있는데 이곳에서 알게 된 친구입니다. 요즘 이 친구가 저만 보면 하는 이야기가 잠을 자려고 해도 통 잠을 이루지 못하겠다며 제발 잠을 잘 자는 비결을 알려 달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신경 쓸 일이 좀 있어서 며칠 잠
“세상에 이런 일이~~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우리는 어제 예스더를 면회하기 위해 미리 예약을 하고 아침 일찍 출발을 했습니다. 한데 가는 도중에 도로 공사가 진행이 되어 차가 엄청 많이 밀려서 도착 시간이 늦으니까 면회를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교도소까지 가서 면회를 못한 경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다시 예약을 하고 오늘 그곳에 가서 어제도 기다리
“예수님 안에 있는 사람은 즐겁다 (주안에서 사람은 바뀐다~~유기성목사님 저서)” 19세기 중국 선교사로 갔던 앤 윌터 펀 양은 아름다운 처녀로서 의과대학을 나오고 바로 선교사를 자원하여 중국으로 떠났습니다. 그 당시 중국으로 들어갔다는 것은 가족과 다시 만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어머니가 딸을 중국으로 보내고 얼마나 보고 싶었겠습니까? 살아 있
“낯선 자들의 발을 씻기겠습니까?(종의 마음~~토미 데니, 데이빗 케이프 저서) 케이프 부부는 하나님의 이상한(?) 부르심에 순종하여 초자연적인 섬김의 사역을 감당하였고 하나님의 긍휼은 그들을 통해 모든 도시들을 만지셨다. 그들의 순종과 섬김이 나라를 변화시키게 되었고 국제적인 사역을 태동시켰다. 무엇보다 이 기적들은 강단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길거리의
“사람으로 전해지는 복음과 진리 (주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유기성목사님 저서)” 교회 직분을 가진 임원 훈련의 필독서로 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목회를 하시는 데이비드 케이프 목사님의 ‘종의 마음’이라는 책을 추천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종의 마음’보다 앞서 출간되었던 책 ‘예수를 위한 바보’가 출간되면서 이 출판사로부터 추천 사를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