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0편의 칼럼
“웃음꽃, 기쁨꽃” 1985년부터 외국에서 남편 직장을 따라 11 년을 살다 보니 전혀 생각도 해 본적이 없는데 자연스럽게 선교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다시 귀국하고 전에 없던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은 것을 보고 2000년부터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시작하면서 외국인들을 위한 무료숙식 쉼터, 무료 의료서비스 장학사업을 하고 해외 여러나라에 교회 고아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샬롬! 주님의 평강 속에서 잘 지내셨는지요? 저도 늘 누님의 기도와 사랑에 힘 입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매일 일상이 다람쥐 쳇바퀴 돌듯한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은 의식주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고 건강하게 작업장에 나가 일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 드리며 살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예배도 참석할 수 없고 지내면서 한동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어느덧 10 월이 곧 지나가고 11 월이 다가오네요. 그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나를 놓지 않으시고 나를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엄마와 가족의 인연으로 맺어주시고 매달 먼 길 오셔서 저를 접견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엄마에 믿음의 모범을 따라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소망하지만 내 마음처럼 잘 안될 때가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보내주신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매주마다 사랑에 듬뿍 담은 말씀들을 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께서 크신 사랑을 주셔서 저는 아주 잘 크고 있고 사회로 돌아가면 제가 얼마나 잘 컸는지 꼭 보여 드릴께요. 제 스스로가 놀랄 정도로 잘 커가고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아요^-^ 이번 주에 동료
“복음은 죽어가던 사람을 살리는 힘입니다” 2015년 처음 요한이를 만났을 때 너무나 많은 눈물을 흘리던 모습을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요한이가 세월이 흐르고 성경을 거의 40 독을 하고 신약성경 많은 부분도 암송을 하면서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내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니 하늘나라”진심으로 고백하면서 광주 교도소
“마더 테레사” 수련기 때 저는 테레사 수녀님이 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수련장 수녀님이 저에게 벌을 내렸습니다. 저를 테레사 수녀님께 보낸 것입니다. 수녀님께 다가가자 물으시더군요. “무슨 일이 있었나요?” 저는 사실대로 말씀 드렸습니다. “제가 숙제를 하지 않아서 수련장 소녀님이 테레사 수녀님을 뵙고 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수녀님은 저를 꾸
“마더 테레사” 좋은 사람이든 나쁜 사람이든 테레사 수녀님은 누구나 받아들일 수 있는 분이셨습니다. 그분의 태도는 열려 있고 이해하시며 받아들이고 용서하고 그리고 더 잘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그런 것이었습니다. 수녀님 앞에서는 예수님의 마음처럼 더 잘 할 수 있는 기회가 항상 한 번 더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선을 그으려고 합니다. 성 베드로처럼 일곱 번은
“아름다운 교회” 부천에 있는 만나교회에서 김철기 목사님이 초청을 해서 오전 예배에 말씀을 전하고 왔습니다. 김철기 목사님은 젊으신 청춘에 때에 사고로 눈이 시각장애가 되셨는데 교회에 들어가면서 너무나 아름다운 교회 모습에 참으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교회는 충만한 은혜의 분위기였고 사모님도 참 아름다우신 모습이었습니다. 참으로 신기한 것은 보통 초청받은 교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안녕하세요? 추석 한가위 명절은 잘 지내셨나요? 이번 추석은 연휴가 길어서 거실에서만 지내려니까 갑갑하기도 했지만 특식으로 송편, 백설기, 약과 햄버거를 주어서 맛있게 방 형제들과 보내면서 즐겁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누님께서는 추석에 맛있는 음식 좀 드셨나요? 누나가 10 월 2 일에 “닥터홀의 조선회상”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요 며칠 게속 비가 오고 있어서 그런지 날씨가 무척 추워졌어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늘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셔요. 저번 주는 추석 연휴였고 금요일은 비가 와서 운동을 못 나갔고 월요일도 비가 와서 운동을 못나갔고 12 일 만에 운동장을 갔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엄마, 명절 잘 보내셨나요? 저는 연휴기간 동안 하루 쉬고 매일 사동에서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배식을 하며 일을 하였습니다. 긴 연휴가 끝나고 다음날 엄마로부터 두통의 편지를 받고 몸이 지쳐 있으려는 찰나 편지를 받고 힘이 넘치면서 너무 행복한 하루를 보내게 되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10 월도 어느덧 중순을 향하며 달려가고 있습니다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연휴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긴 연휴라 밤새 책도 보고 성경암송도 틈틈이 하며 특별히 시간을 해서 함께 있는 형제들과 만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그 중에 대부분은 희망을 꿈꾸며 미래지향적인 이야기를 나눈 반면 일부 몇 명은 푸념과 자조와 원망 섞인 말을 쏟아내며 어찌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