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폭염이 계속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어머니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요?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금 시각이 자정 조금 안된 시간인데 밤 인데도 방안 온도가 30 도가 넘는 고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방에 선풍기라고 있어 땀 흘리지 않고 지낼 수는 있지만 여기보다 더 열악한 쪽방 촌이나 어려운
“한 영혼을 귀히 여기시는 우리 하나님 아버지” 길에서 노숙자로 화장실에서 잠을 자고 하던 러시아에서 온 고려인 아나틀리는 하루 하루 밝은 얼굴에 평안함을 보여주어서 함으로 감사했습니다. 삼위교회 이창희 집사님이 주일아침 예배 전에 일찍 오셔서 아나틀리를 맛사지를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곧 중풍도 정상적으로 좋아질 모습을 그리면서 감사하고 한국어도 전혀
“폐병이 걸렸을 때 예수님을 믿게 된 조용기목사님(2)” 그날 이후로 영산은 성경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물론 성경에는 이해할 수 없는 말도 많이 있었다. 그러나 성경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 당시의 기억을 영산은 이렇게 회상한다. “당시 내가 성경책을 펴서 읽으려고 하면 한 단어 한 단어가 살아서 파닥 파닥 튀어 오르는 것 같이 마음이 어찌나 감동
“폐병이 걸렸을 때 예수님을 믿게 된 조용기목사님” 18세 꿈 많은 청년인 영산은 어느 날 폐병으로 죽음에 대한 공포가 너무나 커서 혼자 바닥에 누워 통곡을 하고 말았다. 그를 더 고독하게 만드는 것은 가까운 친척들까지도 폐병이 옮는다고 발걸음을 딱 끊고 어쩌다 한 번 와도 그의 방엔 아예 들어 오지도 않은 그런 몰인정 때문이었다. 뼛속부터 올라오는 외로움
“마더 테레사” 젊은 수도자였던 저는 나병 환자 병원에 배치되었습니다. 어느 날인가 늙은 환자 부부가 그 병원에서 곤란한 일을 겪었다며 마더 하우스를 찾아왔습니다. 그들은 테레사 수녀님을 만나소 싶어했지요. 이런저런 사정으로 그들은 수녀님을 만나지 못했고, 그들은 매일 마더 하우스를 찾아와 수녀님들을 방해했습니다. 하루는 수녀님들이 저에게 전화를 걸었더군요
“마더 테레사~~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사랑하라” 죄지은 이를 타이르는 것은 마더 테레사가 최고의 기지로 추천했던 자비의 행위가운데 하나입니다. 마더 테레사는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그래서 다른 사람들보다 나을 게 없다는 것을 잘 알고 계셨습니다. 때문에 사람들의 잘못을 바로잡을 때에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없으셨습니다. 화해성사(고해성사, 고백성사)는 하나님
“주안에서 사람은 바뀐다(유기성목사님 저서)” 팀 한셀이라는 유명한 교육자가 쓴 글을 읽고 깜짝 놀랐습니다. 탐 한셀이 10 년 만에 만난 친구에 대해 말했습니다. 그녀는 10 년 전에도 참 성실한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그런데 10 년 만에 다시 만났을 때 그녀는 놀라운 모습으로 변해 있었습니다. 성령충만 했고 기쁨과 확신에 넘쳐 있었습니다. “그 동안 내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평안한 주일을 보내면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매주 목요일 작업 일과를 마치고 거실로 입실을 하면 직원 분이 누님께서 보내주신 사랑의 서신을 저에게 전해 줍니다. 서신을 받아보면서 한 주 동안 작업으로 지쳐있던 몸에 피로도 풀리고 왠지 모를 기운이 나면서 저의 입가는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누님의 편지는 제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오늘도 엄마의 편지를 받고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다음주 월요일 남편이랑 얼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고 행복한 시간을 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 드립니다. 특수학교에 입학하여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가족들의 소중함을 더 느끼고 알게 되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나를 사랑하시고 나의 삶을 지키시고 나를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 오늘도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짧은 시간밖에 면회가 안 되는데 하루라는 귀한 시간을 비우시고 아들을 보러 다달이 이모님과 전도사님이 저를 찾아와주셔서 한없이 감사해요. 어머니와 이모님과 전도사님을 위해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사하고 편안하게 오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 드리는 것뿐이네요. 매달마다 귀한 시간을 내셔서 함께 해주시는 어
“섬김의 능력과 반짝이는 구두의 중요성을 이해하라(종의 마음~:~위대 함에 이르는 하나님의 비밀~~토미 테니, 데이빗 케이프저서)” 예수님은 식사도중 사람들의 발치에 앉아 가장 중요한 사역을 행하신 적이 있다. 주님께서는 예루살렘 상업지구내 고층 빌딩에 고급스러운 사무실을 갖고 계시지 않았다. 주님께서는 책상도 개인비서도 자신의 집도 없으셨다. 주님께서는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시지요? 저도 어머니의 바람대로 이곳에 형제들이 모두가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게 되고 예수님 안에서 새 생명을 얻고 새 인생을 살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허나 제 기도와 노력이 아직도 많이 부족했는지 이번에 출소한지 얼마 안된 형제 두 명이 다시 이곳으로 들어왔다는 정말 안타까운 소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