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48편의 칼럼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저는 누님의 기도에 힘 입어 새벽 5 시에 눈을 뜨고 큐티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서도 말씀이 얼마나 달고 오묘한지 모르겠습니다. 성경을 읽고 감사기도를 한 후에 하루 일과를 시작하면 하루가 즐겁고 힘들지 않게 지내는 것을 체험을 하고 있는데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무더운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다가 왔습니다. 특수 학교에 입학하며 여기서 벌써 두 번째 추석 명절을 맞이하게 됩니다. 가족을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여기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사회에 복귀하는 그날을 기다리며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오늘도 나의 삶을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오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의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늘 좋은 말씀과 사랑의 말씀들을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가 가르쳐 주신 성경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해요! 정말 꼭 그렇게 살아서 어머니께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겠습니다 편지와 함께 보내주신 좋은 글들도 꼼꼼히 읽고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사랑은 언제나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정말 고수 감사 쟁이는 행복동 가족들입니다. 저는 그저 어머니를 따라 하는 정도 이지요. 벌써 10 년 동안을 어머니께 보고 배운 게 있어 이를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것인지를 알기에 지금은 이렇게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정말 그래요. 이제는 생 지옥이 아닌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다시카는 나라 목사님 통해서 놀라운 인생이 되었습니다. “몽골 학생 다시카을 인도하신 하나님” 다시카는 중3 때 몽골의 사랑의 궁정교회 나라, 마그나이 목사님이 사역하는 교회에 엄마가 나가면서 같이 데리고 가서 교회를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엄마가 같이 교회를 나가자고 했을 때 “교회 가기 싫어요”라고 때를 썼는데 사랑의 궁정교회를 나가면서 나라 목사님
복음은 한 사람의 인생을 전혀 다른 인생으로 만들어줍니다 몽골에 나라 목사님이.한국에 잠시 방문을 하여서 복음이 한 사람의 인생을 최선으로 인도하시는 것을 보면서 전에 나라 목사님이 했던 간증을 같이 공유합니다. 외국인 노동자로 한국왔다가 윤난호 권사님이 전도해서 공장일을 그만두고 홀리네이션스 학생이 되어서 신학대학원까지 공부를 하고 목사님 부부가 되었습니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늘 누님의 기도와 인도로 척박한 이곳에서 주님과 동행하면서 감사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매일 기상 전 5 시에 주님께서 깨워주시는데 잠을 이기지 못하고 5 분만 있다가 일어나자 하고 깜빡 잠에 빠져서 기상 시간에 일어나 잠언 말씀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그때 회계를 합니다. 잠6:9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누워 있겠느냐 네가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어느덧 9 월도 거의 끝나가고 곧 10 월이 다가옵니다. 엄마랑 가족으로 인연을 맺은 지도 벌써 1 년이 되었습니다. 엄마, 매번 한 달에 한번 저를 보로 오시고 오셔서 좋은 말씀 전해 주시고 일주일에 한번은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 보내주셔서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엄마에게 받은 사랑 저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수요일에 어머니가 면회오셔서 어머니의 얼굴을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참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을 전하시느라 많이 바쁘실텐데도 부족한 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매달마다 귀한 발걸음을 하시는 어머니를 보면서 저 역시 어머니처럼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따스한지 가르쳐주셔서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언제나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지켜보는 일만큼 기쁘고 행복한 일은 없습니다. 손과 발을 못쓰는 은주집사님이 주님의 축복 속에서 결혼 10 주년이 지난 것은 주님이 하시는 행복한 모습을 간접적으로 보게 하시니 참으로 놀랍고 감사 드리며 우리의 삶이 어떤 형편에 있든지 우리 주님 안에
“전도는 행복 바이러스입니다” “행복 바이러스” 주님이 먼저 시작하신 짝사랑은 내 인생을 바꾸었지요 내 사랑하는 신부야! 내 사랑을 받으면서 살아가니 어땠어? 그 누구와 비교할 수 없이 행복했어요 그렇게 행복했다면 세상에서 어두움에 해매는 사람들에게 이 행복을 전해다오 나는 스스로 지옥을 만들면서 사는 사람을 보는 것이 가슴 아프단다 앞서서 모범을 보인 전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행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예수님께서 “너희는 나의 증인이 되어다오” 부탁 하신 대로 그대로 행하는 모습은 항상 감동을 줍니다. 의사 선생님으로 병원 원장님이시면서 바쁘신데도 병원에서 근무하지 않는 시간에는 늘 전도지를 준비하고 다니시면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