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는 행복 바이러스입니다”
“행복 바이러스”
주님이 먼저 시작하신 짝사랑은
내 인생을 바꾸었지요
내 사랑하는 신부야!
내 사랑을 받으면서 살아가니 어땠어?
그 누구와 비교할 수 없이 행복했어요
그렇게 행복했다면
세상에서 어두움에 해매는 사람들에게
이 행복을 전해다오
나는 스스로 지옥을 만들면서
사는 사람을 보는 것이 가슴 아프단다
앞서서 모범을 보인 전도자들은
때를 얻던지 못 얻던지
듣던지 아니 듣던지
은혜의 복음을 전하면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달려갔지요
주님과 함께 사는
천국을 맛보았기에..
나의 증인이 되어다오
부탁하신 주님의 간곡한 말씀을
항상 순종하게 하소서 아멘
~~손창덕병원장님의 전도 열정은 많은 분들이 읽고 감동받고 도전을 받았습니다. 원장님이 전도하신 고백입니다.
”저는 새벽 예배 후 부천 시외버스 터미널서 10-15명정도 개별전도하고 병원.진료실서 그 동안 약 7.000명정도 해왔고,진료 후 귀가 전에 일산 마두역 벤치 ,투썸 카페, 버거킹에서 개별전도.
주일날은 교회를. 중심으로 동네 복음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전도는 행복 바이러스 입니다
마마킴||조회 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