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행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예수님께서 “너희는 나의 증인이 되어다오” 부탁 하신 대로 그대로 행하는 모습은 항상 감동을 줍니다.
의사 선생님으로 병원 원장님이시면서 바쁘신데도 병원에서 근무하지 않는 시간에는 늘 전도지를 준비하고 다니시면서 전도를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보고 전도의 열매 이야기를 들으면 너무나 기쁩니다.
원장님이 보내 주신 전도 소식입니다.
~~* 의사 되기 잘했다.
오늘도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여러분을 전도 했다 모두 감사로 잘 받아들여 주셨다.
특히 한 분은 “의사 선생님이라고 해서 받았습니다” .라고 말씀 하셨다 .
더욱 대화가 깊어져서 그 분이 차를 탈 시간이 되었다. 꼭 읽어보겠다는 말씀을 하시며 미소 띤 얼굴로 인사를 하신다.
의사가 되게. 하시고 의사로써 어느 질환에도 쓰임 받게 키우시고 전도에도 유익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는 끝이 없다.
전도 할 사람들은 너무나 많습니다
~~새벽 예배 후,,차가 덜 막히도록 바로 부천으로 출발하였다.
늘 하던 대로 소풍 터미널에 있는 운동 시설 층으로 올라 가기 전에
식욕도 없고 해서, 편의점 컵 우동을 사려고, 시외 버스, 대합실을 가로질러 가는데 유난히 들떠 있는듯한 여성들의 목소리가 들려와서 그 곳으로 눈길을 돌려보니 네 명의 학생으로 보이는 그룹과 그 뒷줄에 30 대로 보이는 두 분이 앉아서 버스 출발하기를 기다리며 여러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그 때 불현듯, 전도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지하 주차장으로 다시 돌아가 전도 지를 가지고 올라와 그들 앞에 섰다.
"나는 순천향 병원 옆에서 개원하고 있는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제가 만난 구주, 예수님과 하나님을 전하고자 합니다.
이 전도지에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이 적혀 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 죄 사함 받으므로
우리 육신이 흙으로 돌아갈 때 영혼이 하나님 나라에 가시기 바랍니다.
저도 이러한 전도를 받고 받아드리기 어려웠지만, 저보다 훌륭한 인물들이 하나님, 예수님을
믿는 분 들이시라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고 이 사영리를 통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가면서 꼭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전도하시는 이야기를 전해주시면 들으면서도 너무나 기쁩니다. 바쁜 스케쥴 가운데서도 교도소에 가서 찬양도 부르면서 복음을 전하곤 하십니다.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마마킴||조회 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