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47편의 칼럼
“마더 테레사” 우리 수련장 수녀들이 테레사 수녀님의 가르침을 받고 있는데 한 수녀님이 문을 노크하더니 어떤 수녀님이 찾아왔다고 하더군요. 우리는 모두 그 수녀님이 많은 문제를 일으켰다는 걸 알고 있었고 저는 테레사 수녀님이 어떻게 나오실지 궁금했습니다. 그 수녀님은 들어오자마자 울면서 무릎을 꿇었고 테레사 수녀님은 그 수녀님을 축복해주시고는 따뜻한 사랑으
“베드로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주님 은혜 안에서 평안 하시기를 두 손 모아 기도 드립니다. 저도 누님의 기도와 보살핌에 힘입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요즘 날씨는 이상기후로 늦은 가을 장마로 추석 연휴 때까지 비가 오더니 가을 단풍도 뒤로 미뤄지고 다음주부터는 기온도 떨어져 추워진다고 합니다. 요즘 환절기에 감기 걸리시기 쉬우니 누님 옷 따뜻하
“에스더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엄마 많이 보고 싶습니다. 좋은 소식이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살아계심을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엄마, 저 이번 교정의 날 가석방 추가로 올라갔는데 정말 하나님 은혜로 승인이 되어서 다음주 출소하게 됩니다. 금요일 오후 늦게 확정이 되어 엄미에게 이 기쁜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이제 10 월도 한 주 밖에 남지 않았네요. 이번 10 월은 연휴가 많아서 그런지 시간이 정말 빠르게 간 것 같아요. 늘 사랑의 말씀과 좋은 말씀들을 해주셔서 감사 드려요. 어머니께서 해주신 말씀들을 마음에 새기고 지내다 보니 조금씩 성장하고 있어요.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계속 성장하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 동안 평안하셨어요? 밤사이 찬 바람이 부는 탓에 몸은 움츠려 들고 겨울에나 어울릴법한 옷차림도 이제 흔치 않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이른 한파가 온다고 하니 제대로 만끽하지도 못했던 이번 가을을 이대로 보내는 것은 너무나 아쉽습니다. 이제 서서히 찬 바람이 불기 시작했으니 저도 이곳에 있는 형
“웃음꽃, 기쁨꽃” 1985년부터 외국에서 남편 직장을 따라 11 년을 살다 보니 전혀 생각도 해 본적이 없는데 자연스럽게 선교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다시 귀국하고 전에 없던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은 것을 보고 2000년부터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시작하면서 외국인들을 위한 무료숙식 쉼터, 무료 의료서비스 장학사업을 하고 해외 여러나라에 교회 고아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샬롬! 주님의 평강 속에서 잘 지내셨는지요? 저도 늘 누님의 기도와 사랑에 힘 입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매일 일상이 다람쥐 쳇바퀴 돌듯한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은 의식주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고 건강하게 작업장에 나가 일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 드리며 살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예배도 참석할 수 없고 지내면서 한동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어느덧 10 월이 곧 지나가고 11 월이 다가오네요. 그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나를 놓지 않으시고 나를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엄마와 가족의 인연으로 맺어주시고 매달 먼 길 오셔서 저를 접견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엄마에 믿음의 모범을 따라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소망하지만 내 마음처럼 잘 안될 때가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보내주신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매주마다 사랑에 듬뿍 담은 말씀들을 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께서 크신 사랑을 주셔서 저는 아주 잘 크고 있고 사회로 돌아가면 제가 얼마나 잘 컸는지 꼭 보여 드릴께요. 제 스스로가 놀랄 정도로 잘 커가고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아요^-^ 이번 주에 동료
“복음은 죽어가던 사람을 살리는 힘입니다” 2015년 처음 요한이를 만났을 때 너무나 많은 눈물을 흘리던 모습을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요한이가 세월이 흐르고 성경을 거의 40 독을 하고 신약성경 많은 부분도 암송을 하면서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내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니 하늘나라”진심으로 고백하면서 광주 교도소
“마더 테레사” 수련기 때 저는 테레사 수녀님이 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수련장 수녀님이 저에게 벌을 내렸습니다. 저를 테레사 수녀님께 보낸 것입니다. 수녀님께 다가가자 물으시더군요. “무슨 일이 있었나요?” 저는 사실대로 말씀 드렸습니다. “제가 숙제를 하지 않아서 수련장 소녀님이 테레사 수녀님을 뵙고 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수녀님은 저를 꾸
“마더 테레사” 좋은 사람이든 나쁜 사람이든 테레사 수녀님은 누구나 받아들일 수 있는 분이셨습니다. 그분의 태도는 열려 있고 이해하시며 받아들이고 용서하고 그리고 더 잘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그런 것이었습니다. 수녀님 앞에서는 예수님의 마음처럼 더 잘 할 수 있는 기회가 항상 한 번 더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선을 그으려고 합니다. 성 베드로처럼 일곱 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