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0편의 칼럼
“온 마음을 다해 떨쳐 내라(높여 드림의 능력~~멀린 케러더스 저서)” 당신이 그만두려 애썼지만 포기하지 못한 것이 있는가? 술 담배, 마약처럼 눈에 보이는 것일 수도 있고 아니면 텔레비전을 너무 많이 보거나 부적절한 책을 잃고 부적절한 음악을 듣는 것처럼 그다지 드러나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 그게 무엇이든 간에, 문제는 항상 당신이 생각에서 생겨난다.
“천국행전” 세상에 어떤 행전이 천국행전보다 기쁜 행전이 있을까요? 주님과 함께 항상 천국행전을 하다 보니 세상이 줄 수도 세상이 알 수도 없는 기쁨 이 기쁨은 만병통치약이랍니다 병원비도 안 들고 항상 기쁨으로 신나게 달려가는 천국행전 당신도 함께 가세요 천국행진을 하는 것을 보는 사람들은 너도 나도 같이 함께 가지요 우리는 오늘도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나 자신을 위한 용서(높여 드림의 능력~~멀린 케러더스 저서) 로이 와이언은 그리스도인이 되고 나서, 범사에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내 책을 읽었다. 그의 회사는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동업자들 사이에는 반감이 있었다. 이사회에서 수 많은 거친 말이 오간 끝에 드디어 로이가 발언할 순서가 되었다. 그는 언제나 성마르고 화를 쏟아내는 사람이었다. 회의
“로이 로치 이야기(높여 드림의 능력~~멀린 케러더스 저서)” 내 친구 진 닐이 로이 로치라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는 자신이 하지도 않은 일로 체포되어 진과 함께 플로리다 주포트 윌틴 비치에 있는 애글린 공군기지 연방 교도소에 수감 되었다. 다른 남자의 위중 때문에 로이는 유죄 판결을 받았다. 어느 날 로이는 그 남자가 다른 범죄 혐의로 체포되어
“세상에 이런 일이~~~~” 교도소에 면회를 갈 때는 아무것도 소지 하지 못하고 유리창 사이로 짧은 시간 10 분 전후 면회가 가능한데 하나님이 개입해주시니까 요한이는 석 달에 한번은 한 시간을 예배 실에서 큰 잔치 상을 벌려서 같이 찬양도 부르고 예배도 드리고 가지고 간 음식을 같은 곳에 수감자들에게 가지고 가서 먹을 수 있기에 그 날은 그곳에 큰 위로가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를 감사히 잘 받았어요. 늘 좋은 말씀과 사랑의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께서 늘 하나님말씀을 가르쳐주시고 사랑의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의 말씀들을 마음에 새기고 지내기에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이 무엇인지 조금씩 배워가고 있어요. 그럼에도 아직 많이 멀었지만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지금 창 밖으로 첫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눈의 양이 적어 쌓이는 눈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곳에서 올해 겨울 들어 처음으로 내리는 눈이라 보기는 너무나 좋습니다. 이제 눈이 온다는 것은 곧 성탄절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지요? 다음주면 1 시간 자매결연실에서 한 시간을 어머니와 우리 같이 오신 모든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감사한 우리 가족~~ 엄마, 윤난호 권사님 엘자 전도사님 엄마와 함께 면회 오셔서 정말 행복한 날이었어요. 올해 들어 가장 추운 날이었지만 제 마음은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가족 선물세트로 그 어느 겨울 보다 따듯해졌어요. 접견 실에 서서 저를 향해 두 손을 펼쳐 “마리아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찬양 불러 주시는 순간 가슴이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요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샬롬!, 안녕하세요? 오늘이 11 월 마지막 주일 아침에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내일은 2025년 마지막 달 12 월입니다. 올해는 2 월에 ‘외통공장’에 오면서 많이 바쁘게 시간을 보냈고, 운동과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 12 월에 인사 드려요. 한번도 본적 없는 저에게 “사랑하는 딸” 이라고 불러주시는 사랑에 대해 깊이 생각을 하는 한주간이었어요. 중학교 2 학년 때 저희 엄마가 경제적으로 힘들게 지내고 저랑 엄마랑 둘이서 옷가지만 챙겨 봉천동 모텔 촌 한 켠에 이사를 했어요 엄마는 5000원을 손에 쥐어주시고 밥통에 밥을 한 가득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3 년 전인 2022년 11월말경에 어머니께 첫 편지를 썼던 걸로 기억해요. 생각보다 큰 구형을 받고 나갈 수 있을지 말지에 대한 두려움과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 때 어머니께 편지를 드렸었죠. 그때 교도소에 어머니의 책이 있어서 읽고 편지를 드리게 되었어요. 저의 편지를
사랑은 치유할 수 없는 결핍도 견뎌내는 인내를 갖고 있다.(행복론~존 템플턴 저서)” 우리가 누구를 사랑한다고 생각할 때 실은 그 사람이 줄 수 있는 것을 사랑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것은 ‘조건 있는’ 사랑의 특징이다. 가장 높은 단계의 사랑은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는다. 사랑을 위해서만 사랑한다. 그 사랑은 무엇을 혹은 누구를 사랑하는 가에 연연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