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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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안녕하세요? 폭염과 열대야로 너무 더운 찜통 날씨에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서울 한낮 기온이 38 도라고 합니다. 한 낮에는 외출을 삼가 하시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저는 누나의 기도에 힘입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일어나 성경 읽고 기도로 하루를 시작을 하면 공장에 나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엄마 오늘도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최고의 날입니다. 오늘도 엄마의 편지를 받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엄마와 한 가족이 되어서 매주 편지를 받을 수 있고 한 달에 한번은 면회를 오셔서 격려해주셔서 그저 감사드릴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살아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의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를 감사히 받고 항상 기쁘답니다. 사랑의 말씀과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 드려요. 말씀 하나 하나 마음에 새기고 그 말씀처럼 살아가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제가 그렇게 살아가는 게 저의 소원이에요. 저의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 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 오늘은 원래 방에서 쉬는 날인데 취사장에 와서 일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 동안 어머니 평안하셨지요? 오늘도 제가 일하는 공장은 활기가 넘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한낮 온도가 36도라고는 하나 저희는 그런 것 아랑곳 않고 땀으로 온몸을 다 적시면서도 각자가 많은 일에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나온 사람들 대부분도 아무리 덥고 추울지언정 차라리 일이 없거나 일을 못할 바
“새로운 직업 기쁨 택배원” 기쁨 택배 회사는 온 세계로 기쁨 택배를 전하는데 택배원으로 내가 자원한 것이 아니고 주님이 택해주셨어요 기쁨 택배를 하면 얼마나 기쁨이 넘치는지요 날이 갈수록 기쁨 택배를 전하는 기쁨이 넘쳐서 더 많이 하기를 주님께 요청하게 되었어요 주님은 주위에 필요한 사람들 외에도 전세계를 돌게 하셔서 더욱더 빨리 빨리 날러야 하는데 주님
주님의 뜻을 따라가면 기적은 상식처럼 일어납니다” 주님께서 치유를 해주시는 것을 보는 것은 우리의 기쁨입니다. 전에 김금옥 집사님은 병원에서 가망이 없다고 중환자실에서 의사가 이야기 해줄 때 집사님 남편분과 저는 같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고쳐주시니까 치유해주신지 12 년이 넘었습니다. 김금옥집사님은 전에 대형교통사고가 나서 주님이 하신 또 하나의
“육교에서 뛰어내렸던 청년이 새 인생을 살고 있는 모습입니다” 마치 죽은 나사로가 살아나듯이 살아난 홍준이는 하나님의 만지심으로 살아난 홍준이는 정말 그런 미남인줄 병실에서는 알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머리는 큰 주먹만큼 부풀었고 왼쪽 팔과 다리는 정상이 될지 장담을 못한다고 병원 측에서는 그랬는데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것을 다 새롭게 해주셨습니다. 무엇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주님” 예수님께서는 공생애기간 많은 사람들을 치유하시고 죽은 나사로도 살리셨습니다. 우리 예수님께서는 기도 하실 때 감사로 기도를 드리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주셨습니다. 요11:41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요11:42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
“주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나음을 입었습니다.” 벧전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주님은 이런 특권도 우리에게 주셨는데 우리는 믿음으로 그 사실을 믿고 받아들이고 전진하면 모든 질병에서 승리 할 수 있습니다. 저는 2000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화창한 주일을 보내면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며칠 만에 맑게 갠 하늘을 보는 것 같아요. 어제까지만 해도 천둥이 치고 세차게 비가 내렸었는데 오늘은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맑게 갠 화창한 주일아침이네요. 전에 뉴스에서 장마가 끝났다고 했었는데 장마가 끝난 게 아니었나 봐요. 장마로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엄마가 저를 보러 다녀 가신 하루는 활기찬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며칠 뒤 친정엄마랑 아빠가 다녀 가신다고 하셔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친정 엄마랑 소영이 방학이라 한국에 오셨습니다. 몇 개월 만에 엄마 얼굴을 뵐 수 있어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엄마 책 읽었었지만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요즘 다시 읽고 있습니다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항상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와 좋은 말씀들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꼼꼼히 읽고 마음에 새기고 성경말씀대로 행동하겠습니다. 이번에 신기한 일이 있었어요. 저희 방에 같이 지내는 동료가 있는데 저번에 말씀 드린 징역 5 년 받고 와서 2029년도에 사회 돌아가는 동생인데 교회 다니고 성가대에서 찬송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