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샬롬! 주님의 평강 속에서 잘 지내셨는지요? 저도 늘 누님의 기도와 사랑에 힘 입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매일 일상이 다람쥐 쳇바퀴 돌듯한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은 의식주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고 건강하게 작업장에 나가 일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 드리며 살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예배도 참석할 수 없고 지내면서 한동안 예수님을 잊고 내 생각과 계획으로 지내다가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가족이 된 것도 예수님의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책을 설합 깊숙이 넣어놓고 한번 보지도 않고 살다가 누님을 만나고 누님의 인도로 일과 시작과 마감을 성경을 보고 보내주신 좋은 말씀들을 보면서 영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닥터홀 조선회상 책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책을 읽으면서 셔우드 홀과 로제타 홀, 그의 아버지 어머니의 뜻을 이러 헌신과 희생으로 우리 조국에 결핵퇴치와 여성병원까지 설립하셨고 그분들이 계셨기에 조선에 현대 의학이 발전이 되었고 하나님의 복음도 전해주셔서 지금 우리가 아프면 병원에 가서 치료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었습니다.
저도 이젠 그분들의 고마움 업적을 알았으니까 나가면 양화진 그분들이 계신 곳에 참배를 드리러 갈 것 입니다.
저는 이제야 깨닫고 저의 남은 인생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인도해 주시는 대로 살기로 했습니다. 4~5살 어릴 때 새벽에 나가 동네 사람들 깨우고 세발자전거에 길에 떨어져 있던 돌덩어리들을 싣고 낑낑거리면서 집에 들어와 내려놓고 했다고 어머니께서 저에게 말씀하시면서 그러더니 커서 고물상을 한다던 말씀이 기억이 납니다. 전세계적으로 환경오염으로 R100 재활용을 사용하자는 운동을 2050년까지 넷째로 운동을 합니다.
저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재활용 사업으로 하나님의 기업을 시작해 닥터홀 선교사처럼 의료치료는 할 수 없지만 그러나 교회를 세우고 신학교도 세우고 병원과 요양원과 공동체마을을 만드는 계획을 갖고 10년정도부터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런 중에 세계환경기독연합에서 재활용사용을 권장하고 그리고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 누님과 인연을 맺게 해주신 것도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계획 하신줄로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 가는 길을 아시고 인도해 주심을 믿으며 순종하는 마음으로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 하셔요. 늘 누님께 감사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누님!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마마킴||조회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