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나의 소망이요 어릴 때부터 신뢰한 하나님 이시라”
시71:5 주 여호와여 주는 나의 소망이시요 내가 어릴 때부터 신뢰한 이시라
시71:17 하나님이여 나를 어려서부터 교훈하셨으므로 내가 지금까지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하였나이다
어릴 때 엄마 아버지는 예수님을 아직 믿지 않으시고 나중에 믿게 되셨고 초등 학생 때 처음 교교 나갈 때 동생하고 같이 나갔습니다. 아무도 전도하지 않았는데 우리 둘은 같이 교회에 나간 것이 지금 생각하면 시편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어려서부터 교훈해 주셨습니다.
“성령이 스승 되셔서 진리를 가르치시고 거룩한 뜻을 깨달아 예수를 알게 하소서”
이 찬양의 고백처럼 성령님이 스승 되셔서 가르쳐주신 것을 기억하면 지금도 감동입니다. 우리가 초등 학생 때 한국은 너무나 가난한 시절이라 교회에 주일학교 참석하면서 헌금을 가지고 오는 어린 학생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한데 성령님이 스승 되셔서 가르쳐주신 것이 당시 가난해서 동전 하나 받으면 간식하나 겨우 사먹던 시절인데 간식을 전혀 안 사먹고 토요일까지 그 동전을 모았습니다
그 동전을 그냥 헌금을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나를 어려서부터 교훈하신 것이 토요일이면 그 동전을 지폐로 바꾸어서 요새로 치면 천원을 만들어서 주일 헌금을 드렸습니다.
또한 어려서부터 가르쳐주신 교훈은 당시 한국이 가난해서 집밖으로 나가면 겨울에도 제대로 된 따뜻한 옷을 입지 못하고 얇은 천으로 몸만 가린 거지들이 깡통을 들고 집집마다 문을 두드리며 “밥 좀 주시오” 하는 그들을 보며 학교가면서 도시락을 싸가지고 가던 그 시절 처음 만난 거지에게 항상 밥을 주고 점심을 굶었습니다.
당시에 엄마가 알면 혼날 까봐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그랬는데 성경말씀대로 하나님께서 어려서부터 교훈하시고 훈련시키신 것을 감사 드립니다. 1985년부터 홍콩에서 8 년 말레이시아에서 3 년 전부 11 년 주재원 가족으로 살게 하시면서 선교의 현장으로 불러주셔서 홍콩에서 필리핀 가사도우미 말레이시아에서 인도네시아 노동자들을 섬기게 하시고 한국에 귀국 한 후 2000년부터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은혜!! 해외에서 그들 힘든 것을 경험하였기에 우리 선교회는 시작하면서 쉼터를 준비하고 무료 숙식 하게 만드시고 무료 의로 서비스 하게 해주시고 해외 가난한 나라에 이곳에서 훈련시킨 학생들을 통해서 교회 고아원 미션스쿨을 세워주시고 인도하시니 오직 감사드릴뿐입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릴뿐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도 일주일에 하루 금식기도를 쉬지 않고 성령님 인도 하시는 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직 감사드릴뿐입니다. 금식 기도하면서 서울역 노숙자 분들도 계속 기억하게 하셔서 그분들에게도 김밥배달 하게 하셔서 참으로 기쁘고 감사드릴뿐입니다.
“사랑할 때와 사랑하지 않을 때”
주님은 사랑이 어떤 것인지
몸소 생명까지 주시는
사랑을 보여주시고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비로서 주님의 제자인줄
사람들이 알리라 말씀하셨죠
사랑하는 것이 힘들다고 하는데
사랑하지 않는 것은
더 힘들다는 것을
깨닫는 사람은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를 소원합니다
주여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주소서
사랑하지 않을 때
우리는 평안이 사라지고
미움에 포로가 되고
우리 육체는 병이 들어가지요
사랑을 조금이라도 배워가면
하늘 평안은 우리에게 내려오며
사랑하기에 기쁨이 넘치고
천국의 지점에서 살게 되어요
사랑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육신의 생각에서
성령의 생각으로 바꾸어 주소서
사랑하는 인생이 되게 하소서
내가 먼저 손 내밀게 하시고
내가 먼저 이해하게 하시고
내가 먼저 섬기게 하시고
내가 먼저 높여주게 하시고
내가 먼저 낮아지게 하소서
주님 보여주신 발자취를 따라가게 하소서
“주는 나의 소망이요 어릴 때부터 신뢰한 하나님 이시라”
마마킴||조회 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