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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따르라 말씀하시는 주님

마마킴||조회 153
“나를 따르라 말씀하시는 주님”

오늘은 비가 오는데 서울역 김밥 배달을 가니 여전히 많은 분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눈이 올 때도 그러했기에 우리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주님이 따라오라는 말씀대로 따라가는 즐거운 여행을 하는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 노숙자 사무실에서 탁자 위에 올려놓고 김밥 라면 음료수를 같이 나누어 드리는데 우리 모두 기쁘고 감사드릴뿐입니다.

주님을 따라 가다 보면 우리는 “나는 기뻐요 항상 기뻐요 주 예수 사랑 기쁨 내 맘에” 이렇게 고백하며 찬양을 부를 수가 있습니다. 현대인이 많이 호소하는 우울증 걸린 분들은 이렇게 주님을 따라가면 정신과 약 먹고 고생하고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정말 행복동에 사는 축복을 누릴 수가 있습니다.

나를 따르라
 
내 님이 나를 따르라 말씀하셔서
내 님을 따라가다 보니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것이 무엇인지 보았답니다
 
그곳은 갇힌 자 병든 자
고통당하며 신음하는 자
참으로 많이 만나는 길이었어요
덕분에 교도소도 여러군데가고
병원도 장애우들도 한가족이 되어
오랜 세월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것은
내 님은 갇힌 자들을
보듬어 주고 놓임을 전파하고
자유의 몸이 되게 하니
기뻐 뛰며
자유의 몸이 되어 달려갔어요
 
내 님이 병든 자를 만져주시니
그들은 소망으로 가득 차며
치유되는 모습을 보았어요
 
몸이 불편한 장애우들도
장애를 뛰어넘어
다른 사람을 위로하는 사람으로
바뀌었어요
 
처음 내 님이 따라오라고 하였을 때
전혀 상상도 못한 즐거움이
넘쳐나는 여행이었답니다
천국이 어떤 것인지를
조금 맛보는 기쁜 여행의 길
사랑하는 당신도 맛 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