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며칠 비가 내리더니 기온이 떨어져서 춥지도 덥지도 않아서 생활하기 좋습니다. 주일아침에 고마운 누님을 생각하면서 감사의 편지를 쓸 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누님! 또 먼 곳에 있는 요한 형제 면회를 다녀오셨네요. 일산에서 광주까지 먼 길이라 당일로 면회하시기가 힘드실 텐데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요한 형제를 특별 접견 실에서 예배도 드리고 다과도 먹으면서 만나고 하신다니, 그것도 요한 형제 한 명을 위해서 교도소에서 그렇게 해주시는 것이 너무나 놀랍습니다.
저도 경북 1 교에서 기독교 운영위원으로 자매, 생일자 파티에서 예배도 드리고 케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마마킴||조회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