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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마마킴||조회 157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무더위가 여전이 기승을 부리지만 최근 아침과 저녁으로 조금씩 선선해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아침 일찍 일어나 말씀 묵상을 할때도 그렇고 저녁시간 좋아하는 책을 볼때도 땀을 흘리지 않고 볼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어머니의 말씀대로 저의 앞날에 모든 일정은 주님께서 정해주신 것이고 꼭 쓰임받게 해 주실 것이라 믿어 이제는 제가 모슨 일을 하고 어떤 일을 해야 할지는 온전히 우리 주님께 다 맡기기로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어떤 과정을 통해서 제게 어떤 것을 보게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성경 말씀에 우리에게 약속을 하신대로 그 말씀을 지키시는 아버지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살아갈것을 약속 드립니다. 모든 방법과 깊은 결코 우리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로부터 오는 것을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저 자신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주안에 머물기를 기도드리며 주님과 항상 동행하며 살아가는 그런 제가 되기를 늘 바라며 기도드힙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 담긴 그 은혜의 기쁨과 영광을 보려면 제게 주신 이 기회를 꼭 붙들고 제가 받은 이 값지고 귀한 복음을 많은 사람을과도 나누고 전할수 있도록 열심을 다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2015년 이곳에서 웃음도 소망도 잊어버리고 살고 있을 때 어머니를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서 그때부터 성경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말씀대로 기도하도록 배워서 성경 읽기 시작해서 이제 38 독을 하고 있습니다. 신약성경의 많은 부분들을 암송하게 어머니가 말씀하신대오 암송을 하다보니 반복하면서 많이 배우고 깨닫게 해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성경말씀을 늘 묵상하면서 지내다보니 그 말씀이 이곳에서 살면서도 특별한 양약이 되어서 긴 세월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게 해주셔서 오직 감사뿐입니다. 끝까지 매일 가장 중요한 하나님말씀을 최우선으로 듣고 순종하며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욥23:12 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정한 음식보다 그의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도다

어머니 많이 많이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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