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교회”
부천에 있는 만나교회에서 김철기 목사님이 초청을 해서 오전 예배에 말씀을 전하고 왔습니다. 김철기 목사님은 젊으신 청춘에 때에 사고로 눈이 시각장애가 되셨는데 교회에 들어가면서 너무나 아름다운 교회 모습에 참으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교회는 충만한 은혜의 분위기였고 사모님도 참 아름다우신 모습이었습니다. 참으로 신기한 것은 보통 초청받은 교회에 가면 그곳의 분위기가 목사님과 같은 분위기가 느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부천까지 가서 말씀을 전하고 부지런히 와서 시간에 늦지 않게 우리 외국인 예배에 도착해서 예배 드리는데 오후 예배는 이현민 목사님이 설교차례여서 오전에도 오후에도 두분 다 시작장애를 가졌는데 두분 다 청춘에 때 20 대에 도중 실명자가 되신 것입니다.
하지만 두분 다 천사 같은 사모님이 함께 계셔서 얼마나 은혜로운지 제가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정말로 참 그리스도의 향기가 퍼지는 분들이십니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으면서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의 향기
아름다운 꽃이 피는 봄날에
꽃은 피는데 농약을 많이 주어서
꽃 향기가 사라졌네요
진한 향기를 풍겼던 그 시절이
그리운데 더 진한 향기는
여전히 풍겨옵니다
그리스도의 향기
이 향기는 특별한 향기여서
이 향기를 맡으면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지요
죽어가는 사람도 살아나도
우울하던 사람도 밝아지고
행복을 퍼트리는 향기
그리스도의 향기
그 무엇과도 비교할수 없는 향기
봄에만 퍼지는 것이 아니고
항상 퍼진답니다
아름다운 교회
마마킴||조회 178